아쉬움의  시간들.
서둘러 가자 하면서... 지나온 세월은  야속 하고.
대둔산 얼레지꽃 | 야생화
죽림 서생 2019.03.31 16:31
죽림서생님~~안녕하세요......(⌒ε⌒)

상큼한 봄향기와 함께 새론 달 4월이네요..˚♡─˚♡。
하루하루가 늘 처음처럼 알찬시간으로..
계획하신 소망들 이루어가시는 한달되시길 바랄게요~~♡**♡♪♪

4월의 문을 활짝 열으셧나요?
3월의 아쉬웠던 마음들을,,
4월에는....
아쉬움없이...행복한 마음으로...
알찬 계획을 세우셔서.....
멋진...달을 만들어보아요.**♡♪♪**─˚♡。

희망..행복을 담아서....
정말이지 4월엔 좋은 일들이 함께 하고
늘 웃음 머금은 행복한 날들이
많았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ㅡ.ㅡ)。

오늘은 만우절이라 하여 가벼운 장난이나
그럴듯한 거짓말로 남을 속이기도 하고,,
헛걸음을 시키기도 하는 서양의 풍습이 있지만,,,
도에 지나치면 안 되겠죠?

죽림서생님~~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하시면
한달내내 좋은일 가득하실겁니다(^.*)♪♡˚。。
한달 내내 웃는 즐거움과 행복만을 무한정 리필 받는 4월 되세요......*(^-^)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