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의  시간들.
서둘러 가자 하면서... 지나온 세월은  야속 하고.

음악 편지 (42)

빨강우산의 음악편지 / Anna German 나홀로 길을걷네 | 음악 편지
빨강우산 2013.03.29 18:38
고운님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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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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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함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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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함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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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운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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