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의  시간들.
서둘러 가자 하면서... 지나온 세월은  야속 하고.

일상/여행sketch (338)

세종시 무궁화 축제 | 일상/여행sketch
죽림 서생 2018.09.30 07:42
무궁화   아름다운 영상 잘 감상하였습니다.
즐거운 주말 오후 보내십시오.
무궁화를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무궁화 참 예쁘네요...!!
죽림서생님~~안녕하세요.....(⌒ε⌒)

밤사이 비와함께\ㆀ\\ㆀ\\ㆀ\
9월도 이렇게 안녕이네요...( __*)^
마지막이란 ..늘 아쉬움이 남지요?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
보내는것에 대한 아쉬움 같은것들...
그래서 후회란 말이 있는것 같습니다...(*ㅡ_-;;

조금은 아쉬움을 뒤로 9월은 물러가고,,
곱게물들어가는 단풍잎 가을향기와 함께
10월이 살며시 우리곁으로 왔네요**♡♪♪**(^^ㆀ)

울사랑하는친구님!!
가을향기 가을사랑 가을행복 가득
채우시고 나누시는 소중하고멋진
10월 되시길바람니다☆─(^^ㆀ)~♪♡˚。。

함께해주신 9월 내내 기쁨이고 즐거움이고
늘 행복한 시간 이였답니다~♪♡˚。。
고맙습니다...(*^-^)。

10월에도 보리와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국군의 날입니다.
날로 쪼그라들어가는 우리 국군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라가 이렇게 가도 되는 것인지...

10둴에는 사는 걱정도 덜고 좋은 일들이 많아
모두 마음이 넉넉해지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숩니다,
건강한 10월 되세요.
여행하기 좋은계절, 추억하기 좋은시절시월입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가득, 사랑가득 ,

추억가득한 나날 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무궁화가 나라꽃이면서
무궁화 꽃을 보기 쉽지 않은 나라!
가을은 낭만의 계절이라기도 하고
사색의 계절이라기도 합니다.
멋진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국향대전을 개최합니다.~~ 축제 정보 남기고 갈게요~
○ 축 제 명 :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최
○ 장       소 : 함평엑스포공원(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 기       간 : 2018. 10. 19(금) ~ 11. 4(일) / 17일간
이슬먹은 무궁화꽃! 넘 곱네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네요!
높하진 하늘과 가을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10월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죽림서생님~~안녕하세요.....(⌒ε⌒)

좋은 아침요*‥…─˚♡。
열린 창문 틈새로 스며드는 아침공기가
참 상쾌하네여...
열어젖힌 창문 넘어로 수정처럼 투명한 오늘이
맑은 몸짓으로 아침인사를 전합니다.....(=^^=)

오늘이 개천절 휴일이네요.
지금 무얼하고 계신가요?
아름다운 가을 입니다.~~♡**♡♪♪  
친구님 오늘은 휴일이라 마음이 느긋하시죠?

햇살이 좋은 아침이예요...( __*)^
맑고투명한 웃음으로 시작해요 우리(^.*)=♡
그립고 보고픈 사람에게
따뜻한 안부라도 전해보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ㆀ)~♪♡˚。。
여름.. 녹음은 원시처럼 짙 푸르렀고 하늘의 오만한 쪽빛은
박차(拍車)처럼 신경을 찔러대던 지난 계절.

만사를 문학적인 분위기를 통해서만 보는..
자신의 관능을 낭만적 감정이라고 잘못알았고
우유부단을 예술적 기질로 잘못 알었으며
게으름을 철학적인 초연함이라 착각하며 살아온 날들 이었다.
아무것도 체험해 보지 못하고 모든걸 아는양 시(詩)로 표현하면서...

그 오류를 전혀 모른체 정신은 속물적으로 세련을 가장했으며
모든 것을 감상(感傷)의 찬란한 아지랑이속에서 실제보다 조금은 더 크게
조금은 신비스럽게 흐릿한 윤곽으로 보아왔었다.

이제 허풍으로 지내온 그 여름을 떠나보낸다, 미련없이.....
인간의 굴레에서
그리고 시월, 가을을 맞으려 한다.

세월이 유수라고하더니.. 번개같습니다.
별써 시월, 날마다 행복하고 알찬결실 맺으시는
새달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죽림서생님..^^*
늘 반가운 죽림서생님~
세종시의 무궁화 축제 소식 고맙습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 날
목요일을 시작하는 이른 아침, 반갑게 찾아 왔습니다.
오늘도 웃음 꽃 활짝 피는,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라면서...♡♡
행위가 온전허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시편 119편 1절 말씀 중에서

울 나라 국민정서는 유독 복을 좋아하지요.
밥 그릇에도
배겟닛에도 복자를 새겼지요.
오늘은 울 님들과 "복"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복 받기를 누구나 원합니다.
부를쌓고
자식이 잘되고
건강하고
명예와 권세를 누린다면 금상첨화지요.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복이~~~
전능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즉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
십자가 사건으로 그 의의 보혈의 공로로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이런 자는
의인으로 인정 받아 사망의 권세를 이긴 자니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십니다.
육신이야 흙에서 왔다 흙으로 가지만 의식이 있는 영혼이
저 천국에 입성하여 영생복락을 누린다고 하십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길어야 70년에서 백년이라 하지만
호호백발로 오래 이 세상에 머무르면 무엇하리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福 받는 삶이지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 나라,
oecd 국가 중 독서를 하지 않는 국가로 1 위라고 하네요.
종교를 초월해서 독서하시는 마음으로 제 기인 글을 읽어주세요.

왜냐구요?
님들이 저를 지금 것 사랑해주셨고
제가 울 님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니까요.

님들의 평강을 진심으로 빈답니다.

늘샘 초희드림
죽림서생님~~안녕하세요......(⌒ε⌒)

이쁜 가을날 아침입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커피 한잔과 시작하고 싶은 날....
우리 따로 또 같이 커피 한잔 할까요.........?
오늘 아침 코끝에 스치는 바람이
참 상쾌하게 느껴지네여...(^---^)

지금 보리는 향긋한 커피 한잔 들고,,
올려주신 고운글 보면서 잠시 여유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울 친구님은 오늘 어떤 삶의 풍경을
그려 나갈건련지요?...궁금...ㅎ

앞만보고 달리지 말고...
여유와 여백이 있는 그런 하루가...
우리 모두에게 요즈음 꼭 필요한것 같아요....♡˚。。    
너무 바쁘게만 지내다보니 어떨땐...
시간의 개념도 모르고 지낼때도 있으니까요...( ̄へ  ̄ )。

나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어떤 하루로 그려나가더라도 행복도 필수니깐
오늘도 꼬옥~챙기시며 고운하루 되세요**♡**(^^ㆀ)♪♪
-청명한 가을-

맑고 밝고
청명한 가을하늘입니다.

하세요.
고운 님-

상쾌한 가을바람속에
잠시나마
고운 포스팅앞에 머물다 갑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이루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반갑습니다.
10월의 3번째 주말도 저물은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들여 곱게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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