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의  시간들.
서둘러 가자 하면서... 지나온 세월은  야속 하고.

일상/여행sketch (338)

풍차와 구름 | 일상/여행sketch
죽림 서생 2018.11.25 14:11
죽림서생님~~안녕하세요........(⌒ε⌒) .

하루의 문을 열고 나서면..
싫든 좋든..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가야하는 날들..
그 시간안에..
사랑이 있기에..
감사가 있기에..
행복이 있음에...
그렇게 하루를 열어가는 마음들은
아마도 행복하고 소중할것입니다..♪♡˚。。

죽림서생님~~
네모라는 행복을 꿈꾸던 우리에게 지금 곁에 다가온
동그란 행복의 미소를 보냅니다~**♡♪♪***─˚♡。
휴일은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보리는 김장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ㅎ~

죽림서생님~~
많은 수식어가 붙는 가을 이였는데..
따뜻한 찻잔의 감촉이 좋고,,
문득문득 외로움이 느껴지는 계절,,
좋은친구가 더욱더 그리워지는 계절,
아쉬운 가을을 떠나보내면서...
은은히 풍기는 국화꽃향기 차한잔하시며
몸과 마음에 가을향기를 채워보는,,,
11월의 마지막 주 사랑으로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죽림서생님~~안녕하세요.....(⌒ε⌒)

11월은 왜그리 바쁜지 컴에 머물시간도 없이 훌쩍 가버렸네여
하지만...마음만은 늘 친구님곁에 머물고 싶었다는걸..아실려나~ㅎ

이별을 예감하듯...
새로운 만남에 더 반가운게 우리네 인생이 아닐련지요
지금보다 더 멋진 겨울을 기대하자구여..*‥…─˚♡。        

오늘도 사랑으로 가득할것 같은 이 하루의 창을
맑은미소 머금고 오늘은 조금 일찍 열어봅니다...( __*)^

내가.........
지치고 힘이들때
친구님이 있기에 가벼울 수 있고
내가 ........
아파 고통 스러울때
친구님이 있기에 견딜 수 있고
내가...
슬프고 우울할 때
친구님이 있어 웃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당신은 희망입니다.
. ................... .
  
소중한 울친구님이 계셔서 오늘도
보리는 행복합니다...(*^-^)。
친구님도 행복해서 웃을 수 있는날이 많았으면 합니다....(^ε⌒*)

건강의비결인 웃음과 함께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ㆀ)~♪♡˚。。
날씨가 차요.....감기조심하시구요...    
ξξξ     따뜻한~
┃~~~~┃┓커피~
┃커피┃┛한잔~
┗━━┛보낼께요^^
행복한㉻루보내세여 ☆(*^^*)=(=^^=)=♡
안녕하세요..
이젠 11월도 우리곁을 떠날
준비를 하네요
언제 부터인가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하루밖에 남지 않은 십일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 11월30일 금요일...
10월의 마지막 날이 어그제 같았는데,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편히 잘 지내셨나요...?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달이 다가왔습니다.
한장남은 달력을 바라보며,
올 한해도 서산에 해가 기울어지는것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빠르다는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행복한 하루 되소서.....
-11월의 마지막 날-

하세요,
고운 님-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잠시나마
고운 방에서
정성어린 고운 작품속에 묻혀
머물다 갑니다.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모두 건강 살피시고
겁고 편안한 시간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12월,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계절
온 땅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죽림서생지우님과 함께소원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무수히 낙옆들이 쏟아져 내립니다.
어떤 시인이었던가.         바람이 불지 않아도 낙엽이 떨어지는 것은
지구 한 끝에서 누군가 어깨를 들썩이며 울고 있기 때문이라고..

어려운 이웃들이 걱정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번 성탄절도 모든이들과 더불어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눌수 있다면...

내 마음이 차갑게 식을땐
나는 늘 다른사람을 보았습니다.
이웃과 남들이 나를 차갑게 식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보니 내 마음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불 꺼진 화로가 아무리 뜨거운 다른 화로 곁에 다가가도
겉만 따뜻할뿐, 불 꺼진 잿속은 냉냉하듯..
내 마음속에 사랑 숯불을 피워 재로 다독여 덮어 놓을때
비로소 따뜻해지는 화롯불이 되어 내 마음도
아울러 남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는것을...
죽림서생님~~안녕하세요.....(⌒ε⌒)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이 외롭고 쓸쓸하게 느껴지는 오늘...
내리는 겨울비가 더욱 쓸쓸하게 다가오고...(ㅡ.ㅡ)  
창밖엔 짖꿎은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ㆀ\\ㆀ\\ㆀ\\ㆀ\

비가오면 모든 상념들이 춤을 추네요..\*\♥\‥\˚\♠\∴  
가늘게 또는 여리게**♡♪♪**
또는 안탄테로..또는 포르테로...
하늘에서 비를 주심을
우리의 감성과 마음을 다독여
좀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라고 하는게 아닐까요?........
먹빛하늘에서부터 마음까지 주르륵 비가 내리고‥\˚\♠\∴
떠도는 그리움도 그렇게
같이......비와 함께 떠도는 가봐요..(*^-^)。      

이비가 그치고나면,,
올해들어 제일 강력한 한파가 온다고 합니다. (ㅡ.ㅡ)
차거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ζζζ
┃∽∽┣┓따뜻한
┃∴∴┃커피한잔 두고 갑니다...(^.*)=♡  
┗━━┛드시고
마음도 따뜻해 지시길요...(*^-^)。
잼나고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    
겨울비가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이 비가 그치면 날씨가 추워진다지요?

추위 잘 대비하셔서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한 달 남은 금년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하세요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바람결이 많이 차겁네요
이번주는 영하 10도 까지 내려가는
위가 올거라니
추위에 대비 잘 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죽림서생님~~안녕하세요...(*⌒⌒*)~♡

오늘이 벌써 12월 8일 토요일 이네요,
세월만큼 빠른것이 또있나 싶네요...(*ㅡ.ㅡ)。    

그래서인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마음까지
움츠러 들게하네요............(ㅡ_ㅡ;;  

사랑은 같은 방향 함께 하는것
우정은 어께위 무거운짐 함께 느끼는 것 이라죠
사랑과 우정으로 오늘하루가 행복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낼수 있다면 행복이겠지요?..
건강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으로 묻어나는 좋은하루 되세요**♡♪♪***─˚♡。
날이 조금 풀린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이번 주도 늘 즐겁고 유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죽림서생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Hugday
누군가를 다정히 안아준 기억이 있으세요?
허그데이는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서로 안아주는 날로
특히 날이 추운12월에 서로의온기를 나누는 날입니다**♡♪♪***─˚♡。

안아주는것에 돈이 드는것은 아니잖아요...(^.*)♡˚。
연인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친구들도
꼭옥 안아주는 허그데이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같은공간 같은시간속에서 고운 울친구님과
함께 할수있음에 정말 또다른 행복입니다..(^.*)=♡~♪♡˚。。

울죽림서생님에 변함없는 사랑과우정 쭈~~욱
이어지길 소망하면서 늘 행복하시옵소서~~♡**♡♪♪

날씨가 차갑네요...
추우시면 손이라도 녹이시라고...
손난로 하나 두고갑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
☞♡손난로 ♡☜
♨┗━━━┛♨
민속명절 설날이침이 밝았습니다.
사랑하는 지우님,         지난 한해도 주신 사랑과 성원에
眞心으로 感謝드립니다.

기해년(己亥年) 올 한해도
所願하시는 모든 일, 모두 이루시고요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家庭 되시기를
숲속의 빈터가 진심으로 祈禱합니다.
幸福하고 즐거운 설날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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