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니
쉬운 이름으로~

나의 이야기 (129)

청평사에서~~ | 나의 이야기
깔끄미 2019.08.27 03:25
오오~포즈가 아주 멋지십니다요~
그러고만 그이옆에 있어도 정말 시원하셨겠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올려주신 고운 포스팅에 수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세월은 빨라 벌써 12월의 중반이네요.        
구름이 잔뜩 끼어 충충한 날씨지만 어제보단 포근합니다.
그래도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외출 시 미세먼지 조심~!@
불친님! 늘 주신 고운 마음 감사드리며 아침인사 고이 내려놓습니다.~~!!^♡^♣

폭포와 어울려진 님의 기상이 천하를 부릴것 같아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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