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몰랐던 임진왜란 (6) - 죽다 살아난 가토 기요마사와 고니시 유키나가 | 한국
Uesgi 2016.05.03 22:40
우리가 몰랐던 임진왜란 너무 재미 있습니다.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좋아하시는 분이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상대측면에서 같은역사를 보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궁금한 점 한가지는 짧은시간안에 히데요시에게 제압당한 다른다이묘들은 전쟁기간동안 저항이전혀없었나요? 예를들면 모리가문등등
  • Uesgi
  • 2016.05.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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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동안 국가나 민족이라는 개념없이 내전을 벌이며 멸망시키고 복종했기 때문에 강력한 가문에 충성을 맹세하는 일은 일반적이었습니다. 충성서약하고 인질을 보내는 대신에 영지와 권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죠.

몇몇 가문이 항전하다가 승세가 기울어지자 바로 복종했고 멸문까지 간 가문은 호죠가문 정도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잘 읽고 갑니다.
  • Uesgi
  • 2016.09.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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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자주 들러 주세요.
최근 일본 전국시대에 빠져서. 우에스기님 블로그는 잘 보고 있습니다만... 한 구절에서 갸우뚱하여 댓글 답니다. 다케우치 유코 정도면... 절세미인에 근접하지 않나요? ^^;;;
  • Uesgi
  • 2016.12.1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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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료나 작가의 주장에 따르면 훨씬 더 매력적이어야겠죠. 개인적인 가치관 차이라 당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가토(덕천가강은) 일본 한민족계고   고니시(대마왕신계열)는 일본수군(백제계)와조선 14대선조 와조선군과 연합으로
가토 군을 부셔버리고     한국내 한민족들을 씨알도 없이 학살 하려 했습니다 이모든 계획은 도쿠카와 이에야스
의 지령으로 그는 일본내에 가마쿠라 막부를 강화 하려 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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