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사회정치 (243)

골수까지 친일/친미 정권에서 많은 분들이 눈을 감으시는군요 | 사회정치
Uesgi 2011.12.30 14:14
전사 관련 글도 매우 훌륭합니다만...
이런 개념글도 감동적입니다..

전쟁을 좋아(?)하시길래,
약간은 다른 시각으로 봤었습니다.

항상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제 개인공간이지만 블로그 성격에 맞게 가능한 한 다른 내용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가끔 하도 답답하거나 안타까우면 이런 글을 올리게 됩니다.
아마도 올해부터는 어쩔 수 없는 두 큰 일때문에 좀 더 정치적인 발언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역사가 아닌 무기만 좋아하는, 빨갱이를 입에 달고 사는 자칭 보수라는 분들과는 거리를 두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안타깝고 속이 부글부글 끊습니다.   이부영,김문수, 이재오와는 차원이 다른 분이십니다.

Rest in Peace..
너무 늦게 확인했습니다. 평생을 정의를 위해 싸우시다가 영면하시는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아.. 여기서 갑자기 이분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십몇년 전에 국회 출입기자에게 이분 어떠시냐고 물어 봤던 기억이 나네요.
   기자분이 말하길 지위고하 상관 없이 어느 사람이건 똑같이 정중하게 대하는 분이시라고.
이런 분은 일찍 가시고 이분에게 잔인한 고문을 가하던 놈은 목사가 되서 그것도 설교중에 겁에 질려 덜덜 떨더라고 비웃었다고 하는 이 나라의 현실이라니...
뼈속까지 노예근성이 사람들이 뼈속까지 양아치인 자들에게 비굴하게 웃으며 박수를 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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