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사회정치 (243)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 사회정치
Uesgi 2012.04.17 15:31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대중에게 정치는 정말 넘기 힘든 장벽처럼 느껴지네요
개인개인은 세계 어느나라 민족보다 정치적 관심이 높은데
그런 정치적 관심이 깊고 다양한 공부를 통해서 표로 투영되어야 하는데
고작 지역색이나 언론이나 주변에서 회자되는 얇은 지식에 휘둘리는 현실은~~
대중은 정치적 수준은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숙제일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현실에도 좌절하지 않는 그 분들이 대단합니다. 저라면 그렇게 못합니다.
민생도 매우 중요한 문제이지만
어찌보면 당장이 어렵지 향후에라도 해결될수도 있고
누적적인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것중 하나는
북한 문제입니다
북한이 저렇게 어려운 와중에도 중국등 외세의 영향을 덜 받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다소 보이지만
이렇게 남한이 북한을 외면하고
북한이 고사하기를 기다린다면
통일이 된다 하더라도 통일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늘어갈테고
최악의 경우는 통일도 못하고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하는 사태도 예견됩니다
여러 정황을 고려할 때
북한과의 통일에 시간 여유가 없어 보이는데
이럴때 일수록 정말 민족의 미래를 이끌 지도자가 아쉽습니다
이명박정부에게 가장 아쉬운 점이 바로 대북문제입니다. 비즈니스맨 출신이라는 자가 대북접근에는 정치적으로만 접근하고 있습니다. 원래 표리부동하고 사이코기질이 있는 자라 그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었죠.

통일비용까지 생각할 정도라면 정말 긍정적입니다. 지금은 통일이 아니라 북한에 중국군이 진주하는 걸 어떻게 막느냐 하는 정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삼국시대 말 북쪽을 완전히 당나라에 넘겨준 그 때가 재현될까 두렵습니다.
  • 바라쿠다
  • 2012.04.17 19:35
  • 답글 | 신고
가장 무서운 질병이 뭔지 아십니까? 자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모르는 질병입니다. 나병환자들은 말초신경이 소실되어서 고통을 느끼지 못한답니다. 그 동안의 쌓여있던 분노를 표현하기 직전에 터트린 김용민의 8년전 개드립과 앞으로 잘하겠다는 맨날 반복되는 딴나라당의 개드립에 또 넘어가버린 무뇌아가 울나라 백성입니다. 20대 여성 투표율이 8%랍니다. 남자 평균이 48%이면서 20대 전체 평균이 27%이니 대충 맞는다고 봅니다. 등록금이 비싸다고 취직을 못해서 사람답게 살지 못한다고 아우성이나 치질 말든가 정말로 이런 행태에 화가 납니다. 하긴 독재자의 딸이 차기 대통령 1순위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답답할 뿐입니다.
아! 그 수치는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퍼뜨린 수치라고 합니다. 촛불세대였던 20대가 64% 정도로 투표율이 상당히 높았던 반면에 촛불시위에서 냉담한 자세를 취했던 그 당시 20대, 지금의 30대가 투표율이 참담하다고 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48% 정도라고 합니다.

다음 대선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 프랑스 젊은이..
정말 큰 한숨이 쉬어지는 문구네요.
자유 라는 이름의 방종이 보여주는 최악의 사회 쓰레기! ... 라는 식의 표현을 우리에게 세뇌하는
우리의 언론에 익숙해진 사람은 절대 이해 못하겠죠
왜 아직도 프랑스라는 그 어처구니 없는 사회가(보수 언론 기준)
유럽에선 존중받고 왜 세계에서 그곳을 주목하는지
이번 프랑스 대선의 좌파 정권 등장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느낄만한 사람이 얼마나 될지..
뭐.. 하긴 우리나라에선 좌파 = 김일성 친구 라는 공식이 진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니...
돌이켜보니 참 암울한 시간이었네요
견뎌낸 국민이 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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