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독일군의 동부전선의 몰락(25) - 크리미아 반도의 비극 (1) view 발행 | 2차대전
Uesgi 2012.06.17 13:39
지난번에 올려달라고 부탁드리니
연속으로 3편이나 올려주셨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제 곧 나올 6. 22일의 붉은 파도가 기대되네요ㅎ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 안에서는 요청하면 바로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중앙집단군의 증발(?) 전투는 좀 시간이 걸릴 겁니다. 오래 전에 잡지에 글을 연재했던 적이 있는데 그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서 아무래도 시간이 걸릴 겁니다.
그럼 조금 많이 뱀발이기는 하지만
자료를 갖고 계시다면 나중에라도
쿠르스크 전역에 대해 한번 다뤄주실 수 있으신가요?
관심은 많은데 제 얕은 지식으론 택도 없는 것 같습니다.
동부전선사에선 패스하더군요ㅠ



쿠르스크에 대해서는 너무 많이 알려져 있어서 당분간은 계획이 없습니다. 당연히 자료는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냥 시각자료로만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볼까요?
그러셔도 당연히 괜찮고요^^
그럼 처음부터 한번 더 정독하고 와야 겠네요
흥미진진합니다. 모르는 내용은 아닌데 훨씬 자세하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 자체가 워낙 잘 되어 있습니다.
아우 저 기간트... 버전이 기간트2까지 있던데(기능차이는 거의 없더군요.)
게임상에서 열심히 보급하는 건 좋은데 전투기 호위없으면 금방 격추입니다.
정말 실제처럼 방어력 0에 무한히 수렴하는 수송기였습니다.
급할때 지상군 보급용으로 딱이긴 합니다만 Ju-152에 글라이더 끌고 다니는 것보다 위험한 건 사실입니다.
기간트와 같은 수송수단은 전격전에나 어울리죠.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는 대형 수송기를 통한 보급이나 증원은 오히려 위험부담이 더 커지니까요.
독일군이 왜 기간트와 같은 장거리 전략폭격기를 안 만들었는지 궁금합니다.
경험적 부족과 폭장량보다는 항공기 숫자에 더 집착했던 게 패인이죠.
감각은 있는데 숫자에 무지한 총통의 한계죠.
4발 폭격기는 뮐더스였나? 독일공군의 2인자가 계속 추진했지만 영국전투 이후에 사고로 사망해서 43년 넘어서 다시 재개 되었지만 너무 늦었죠.
독일의 기술은 가난함 덕분에 되도록 작고 강력하고 올인원에 많이 만드는데 주력해서요.
4발 폭격기를 만들기에는 가난과 기술력 부족이 원인이... 꾸준한 연구도 하지 않았구요.
기간트의 항속거리가 Ju-152보다 많이 부족한 것도 슬펐습니다.
어떻게 우회라도 해서 보급해야 하는데 그마져도 쉽지 않아서요.
구경하고갑니다.
환영합니다.
얄타가 있는 크림반도, 45년 2월에 3거두가 모여 리바디아 궁전에서 회담을 열었던 곳이군요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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