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히틀러유겐트의 노르망디 전투 | 2차대전
Uesgi 2011.01.10 00:23
대화가 참 재미있네요. 미군 어쩔겨...-.- 그런데 그렇게 어린 소년병들까지 있었군요...
히틀러와 그 무리들이 악랄한 것이, 패전이 눈 앞에 보이는데도 민족의 미래인 어린 애들까지 전쟁에 동원합니다. 그 정도로 이성이 마비되어 있었던 것이죠.
그리고 미군의 에피소드는 과장이 있기는 했지만 가장 효과적인 전술이기도 했습니다.
처음 시작이라 그런지
의욕이너무 넘침니다 차분하게..
전사를 좋아하는 분들은 일반 역사를 좋아하는 분들과 달리 상대적으로 판단과 행동이 빠르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죠. 의욕이 있을 때에 서둘러서 더 많은 부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DP에서 댓글 달라는 주문보고 뜨끔해서 몇자남깁니다. 제가 이런거 너무 좋아하는데 대단하십니다.  
번개같은 댓글 감사합니다. 너무들 조용하시니까 제가 괜한 짓하고 있나 싶기도 해서요.
DP에서 보고 왔습니다. 대단한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끝까지 갔으면 합니다. 북마크 해두었습니다.
친절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이왕 시작했으니까 호응을 해주시면 계속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잘 읽고 있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0^
반가운 댓글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피드백도 주시고.
  • Karl Doenitz
  • 2013.08.20 09:56
  • 답글 | 신고
2차대전 독일 육군이 국방군과 무장SS로 나뉜 게 아니라, 육군과 SS 자체가 별개의 군종입니다. 국방군이 곧 육군도 아니고요. 국방군은 육군과 해군, 공군의 3군을 이르는 말이며, SS는 국방군 산하 조직이 아니나 무장SS의 경우 국방군 총사령부(OKW)에서 통제했습니다.
  • Karl Doenitz
  • 2013.08.20 09:59
  • 신고
그리고, SS 계급의 최상위의 것은 히틀러가 아닌 SS장관 하인리히 히믈러의 것입니다. 히틀러는 공식적으로 SS의 계급 체계에 속한 적이 없습니다. 국가원수이자 국방군총사령관의 직책으로 SS를 부렸죠.
다른 분들이 알기 쉽게 간단하게 설명한 것입니다.
유머도 학식도 갖춘 글이라
밤새워 읽게 되네요
마누라 날밤 샜다고 바가지 한바탕 하겠습니다^^
독일에는 '히틀러 유겐트'가 대전 이후 사라졌지만, 한국에는 '다까끼 유겐트'가 늙은이라는 이름으로 아직 살아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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