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사회정치 (243)

단독 토론쇼가 이 정도이면 자질문제가 심각합니다. view 발행 | 사회정치
Uesgi 2012.11.27 00:48
  • 바라쿠다
  • 2012.11.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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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다 까발려지니 이건 박그네의 스트립쇼라고요. 그걸 끝까지 보는 사람들은 변태라나요? 어찌 보면 맞는 말 같기도 합니다. 준비된 대통령이 저 정도면 우리 나라가 앞으로 어디로 가려고 이럴까요? 제가 박그네한테 질려버린 것은 지난번 FTA표결 때입니다. 기자에게 그러더군요."찬성할거예요. 어차피 FTA할 건데 왜 반대해야 해요?" 일국의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이 자신을 바라보는 백성들의 눈이 수천만개인데 그들을 설득할 생각도 못하고 자기 생각도 없이 그저"어차피 할건데 왜 반대해야해요?" 시쳇말로 여자들 임신하는 것도 아니고 .... 그런 여자한테 못박힌 고정표41%는 뇌가 없는 게 아니라 가슴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마디로 좀비들이지요.
  • 바라쿠다
  • 2012.11.27 14:11
  • 신고
어떤 젊은 여자가 뉴스에 나와서 그러더군요. "이젠 우리나라도 여자가 대통령해봐야 한다. 그 동안 남자가 다 해먹었지 않나? 그래서 자기는 박그네를 지지한다." ..... 울나라 아직 멀었습니다.
아직 희망은 있는데... 콘크리트 층 40%에 대해서는 정말 암담합니다. 아무리 지역색이 있고 정당지지가 있어도 대통령이 아니라 후보로도 창피한 수준의 사람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지하는 정당의 후보가 이 정도 자질이면, 직접 나서서 비판을 하고 지지를 철회하는 것이 맞을텐데 묻지마 지지더군요.
한 달 후에 암당한 5년의 연속이 아니기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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