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사회정치 (243)

대선후보 TV토론 3부작 중 1부가 끝났습니다. view 발행 | 사회정치
Uesgi 2012.12.05 07:33
  • 양식☆황제
  • 2012.12.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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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굴 뽑아야할까요? 뽑아야하는 이유좀...   단 이정희는 제외하고여
  • 양식☆황제
  • 2012.12.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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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정 당이아니라 인물들에대한 평가나 업적, 능력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현재의 대통령을 뽑는 자리이니만큼 과거사는 일단 접어두고여
저는 제 블로그를 통해서 누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 지에 대해 제 생각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과거의 지도자는 제왕적 지도자가 더 효과적이었지만, 현대의 지도자는 투명성, 전문성, 결단력, 겸손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개별 후보에 대한 상세한 평가는 제 블로그 성격에서 너무 벗어나기 때문에 http://media.daum.net/election2012/ 사이트에서 잘 보시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정희씨에 대해서는 대통령으로는 분명한 결격사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녀가, 금기처럼 여겨졌지만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을 설명한 것에 통쾌하게 생각할 뿐입니다.
온갖 술수로 대선판을 미지근허게 만들던 개수작들을 극복하고,     한방에 뜨겁게 달궈버린 장한 일을 해주었네요.
비판한다는게 겨우 .. 예의가 없네, 1%지지도 안되네 요러구 있슴돠~~
한마디로 싸가지없다겠지요..ㅋㅋㅋ 무슨 얘들끼리 싸움하는 판도 아닌데 그러고들 있습니다.  
가차없이 또박또박한 안경낀!!젊은!!여자!!, 민중변호사출신에 종북, 빨갱이딱지..
참 우리공간에서 욕먹기 버라이어티한 분이죠.
우리수준은 딱 그렇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대선판을 달궈버린 그 용기와 기지에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끊임없이 노력하셔서,더 훌륭한 정치인이 되시길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한편으로는 많이 안타까운 정치인입니다. 대단한 자질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노선이 너무 달라서...
중앙일보 사진퍼가요~
예.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도 올라 오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정희 남측정부 발언은 아주아주 많이 잘못된 발언이죠
그건 분명한 잘못입니다. 그래서 리더로서는 분명한 결격사유가 된다고 위에도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정희씨를 옹호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정희씨를 통해 박근혜씨의 숨기고 싶었던 결점들이 대중방송을 탄 것이 재미있을 뿐입니다.    
네 안타까운 정치인입니다.
그 역시 시대에 뒤떨어진 노선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누리와 그 후보의 속성을 가차없이 말해주고 성토해준 점이 통쾌했습니다만, 그들의 노선 역시 동의할 수 없습니다.
또 그러니 소수당이겠지요.. 또 그것이 민주정당사회이기도 하구요.
그 올바른 현실의식과 역사의식을 가지고 왜 그 노선을 계속하는지도.. 안타깝습니다.
모르거나 외면했던 사실들이 이정희씨에 의해 공중화되었고, 사람들이 각성하는 작은 계기라도 되었으면 하고, 한편으로는 어찌 그런 엄연한 사실들이 저런식으로만 밝혀지고 공중화되어지나가 한심하기도 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야속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은폐하고 왜곡하는 것들이 다시 사회를 지배할거라는 예감이 우울하게 합니다.
속고 있다는걸 알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19일 이후가 두렵기도 합니다. 한동안 좌절에 빠져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안철수씨가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하는데...
외근이 잦은관계로 티비접하기가 어려웠는데 오랜만에 Uesgi님 블러그왔다가 시원하게 웃고 갑니다.
많이 민주화 됐다 생각됩니다. 할말 다하시는분 오랜만에 봅니다. 보는 시각이 달라질 정도로..ㅎㅎㅎㅎㅎ
많은 분들이 이정희씨 발언을 상당히 재미있어 합니다. 자주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 바라쿠다
  • 2012.12.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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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을 받은 적이 없다고 그리 부정하더니 이정희한테 말려들어서 자기입으로 불어버릴 정도로 통제가 안되는 여자가 준비된 대통령이면 그걸 믿고 묻지마지지하는 40%콘크리트 지지자들은 진짜 울나라 사람들인가요? 아마 40%지지자들 가운데는 4.19나 5.16 그 이후에 유신정권에서 피를 본 사람도 분명있을겁니다. 머리가 없던지 가슴이 없던지 아니면 이미 살아있는 정신이 없는 좀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암울하죠. 그 세대가 모두 사그러지려면 아직도 20년이상 걸릴텐데요. 노동자 법안과 비정규직법안 거부하고 대형마트규제법안 부정한 집단에게 몰표를 주는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세상.. 정상적 사고로는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최근에 느끼는 것인데... 세대교체를 기다려도 해결이 안되겠더군요.
20대의 '정신승리'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88만원 세대인데도 1%의 정책을 지지하고 따라가고 있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역사의식이 없고 미래만 바라보니 자신이 바라는 계층과 정치적 관점만이라도 같이 하려는 보수화 추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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