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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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21)

세계사를 바꾼 미국 남북전쟁 (9) - 와일더니스 (2부) view 발행 | 남북전쟁
Uesgi 2013.02.08 00:02
게티스버그 이후로 그랜트 장군의 북군은 일부러 피해가 좀 크더라도 끊임없이 소모전을 걸었군요. 북군 총사령관이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소심하거나 인정이 많은 사람이라면 아군 피해가 더 큰 소모전은 피했을테니 남북전쟁은 좀더 오래 갔을지도 모르겠네요. 링컨도 자기 임기안에 전쟁을 끝내려는 생각으로 그랜트 장군의 냉혈한 같은 소모전 스타일을 알면서도 밀어준거구요.
처음부터 북군 지휘관은 소모전이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불리한 상황에서 후퇴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였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북군의 전투력이 높아진 것도 그랜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입니다.

링컨이 그랜트의 스타일을 선호했던 것은 맞습니다. 자신의 임기 내에 뭔가를 끝내고 싶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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