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일본 전국시대 배경설명(5_2)-파천대마왕 오다 노부나가 두 방에 정리하기 | 일본
Uesgi 2011.01.28 23:53
빨리좀 업데이트 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니 반갑습니다. 그런데 오늘 되살려 보려고 시도했는데 아무래도 아예 메인보드부터 바꿔야겠습니다. 윈도우 자체가 깨졌는데, 하드 에러인지 아니면 파워부터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자정 넘어서 그림 등의 관련자료는 없이 글만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다 노부나가에 대해 읽고 있다가 오..하고 있었는뎈ㅋㅋ
니가 영욱이냐?ㅋㅋ
음 감사합니다. 폭풍 연재 기대할께요.
컴 고장과 연휴로 오래 걸렸지만 일단 올렸습니다.
오다 노부나가는 자신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중간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네요
마음에 안든다고 마구잡이로 죽이는 것은 영웅이라
할수 없읍니다 대인의 그릇이 못됩니다
히데요시는 머리가 좋고 판다이 빠르고 권모도 뛰어나
지만 덕이 없읍니다 영웅이라 하기에 부족합니다
대인 축에는 어림없고요
이에야스는 살생을 하고 야심을 이루지만 인내력이 주무기
입니다 신중하다고 인내심이 강하지 않고 인내심이 강하면
신중함은 기본정도 만들어집니다 과히 영웅이 되지만
대인의 그릇은 아직 미지수입니다
영웅이나 위인에 대한 기준을 조금만 더 낮춰서 그리고 부드럽게 적용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세 사람 모두 분명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쪽의 장점이 워낙 대단하다 보니 다른 쪽의 장점은 묻히고 단점은 반대로 대조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150%노력은 가히 대단합니다
이유불문 덕이 전혀 없다고 보기 때문에
영웅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영웅이란 용병술과 권모 지혜 용기를 두루
갖추고 실천력이 대단해야 하지만 기본적
인간소양인 인간애 즉 인과의를 몸에 익혀야하는데
안하무인 자기만족은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지만 타인의 능력을 우습게 여기고 자기보다 월등히
강해야 깨닿는 특성입니다 오다의 한계는 거기입니다
더발전은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인물같읍니다
선조의 조선에 애착심이 강해 보이시는데 일본의
조선침공은 나약한 나라의 왕과 신하 국민에게 새로운
도전이라 볼수도 있읍닏ᆢ
다만 일본은 전국시대의 황금기로 무의 능력이 고공행진
이지만 조선은 당파와 유교의 헛된 이념에 정신이 빼앗긴
상태이었죠 일본이 보기에 조선은 재미있고 유익하고
나약하며 침략하기 좋은 먹잇감이었고
전쟁이 코앞에 다가오는데 다리 뻣고 하늘은 조선을 보호한
다 굳게 믿는 사람들에게 다른 방법이 있었을리 없겠죠
조선은 전쟁에 승리하고도 부국강병을 모르고 중국에
기대 있었읍니다 답이 안보이는 민족입니다
내입으로 조상욕하려니 몸이 가렵읍니다
리더십의 차이일 뿐 국민성은 당시의 일본과 비교도 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일본군의 기록을 보면 민병들의 끈질긴 저항을 이해하지 못하는 대목이 나옵니다. 보통은 패잔병이나 도적떼를 소탕하는 것인데 새로운 형태의 게릴라전을 펼치니까요.
그리고 애착이 아니고 미련이라는 편이 맞겠죠.

그 시대에 리더십이 뛰어난 인물을 있었다면 지금의 역사는 크게 바뀌었을 것이라는 미련입니다. 임진왜란으로 일본은 조선을 뛰어넘게 되는 원동력을 얻게 됩니다.
오다 노부나가의 인생은 한마디로
드라마 였군요
혼세에 영웅난다고 정말 그가 통일했다면
조선에게는 재앙이었겠습니다
Uesgi선생님의 역사관에 대한 고찰과 통찰력에도
감탄을 금할수가 없네요
잘읽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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