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대북방전쟁 (15)

스웨덴 소년 왕 카를 12세의 유럽전장 데뷔 - 나르바 전투 | 대북방전쟁
Uesgi 2013.10.01 16:24
  • 바라쿠다
  • 2013.10.0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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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의 성격이 홀리트의 성격과 비슷하네요. 결과는 완전히 다르게 나타났지만요. 준비를 하고 덤비는 것과 성급하게 덤비는 차이일까요?
카를 12세는 저돌적인 성격이었지만, 무모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전장을 한 눈에 읽고 적의 약점에 총력을 기울였죠. 그의 단점이라면 뒤에서 지켜보지 않고 자신도 그 현장에 있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는 패전하고 목숨도 잃게 됩니다.
저동네에서 전쟁하는건 정말 힘들었겠네요... 매일매일이 혹한기 훈련x100쯤 되겠네요..
그래서 겨울 숙영지는 필수였습니다. 장단점이 있었죠. 우리도 나가기 힘들지만 상대도 들어오기 힘들었죠.
요즘..저의..로망..아우구스트가..생각외로 바보는 아니ㅏ서..다행임다...ㅋㅋ
그나저나..카를이..기갑부대..지휘관이었다면..장난 아니겠슴돠!!
아우구스트는 변함없이 씨앗을 뿌리면서 끈질기게 살아남습니다. 카를은 전형적인 기갑 사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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