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패전으로 정복한 멕시코, 코르테스의 멕시코 원정 - 아스텍 (1부) | 중남미
Uesgi 2014.05.11 16:35
아포칼립토를.보니...문명에 대한 이해 보다는 인신공양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더군요..(그렇다고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감독이 멜깁슨인걸보고...고개를 까닥까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코르테스가 만약에 전멸당했다다 하더라도   문명자체가 비교적 온존했을지에 대해서
다소 회의적이긴 합니다.
암튼 아즈텍의 인신공양을 동반한 종교의식은 무섭고 혐오스럽습니다.
모든 대륙에서 있었던 흑역사죠. 중남미에 비해 시민문명이 빨랐던 유럽도 종교재판과 종교전쟁으로 참혹했었죠.
멜깁슨의 영화덕분에 당시 문명을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코르테스가 멕시코 정복 후에 멕시코인들이 신의 음료라고 부르던 초콜라토르의 원료인 카카오 열매를 유럽으로 가져와서 초콜릿이 유럽에 퍼지는 계기를 만들죠.
콜럼버스가 스페인 궁전에 최초로 가져갔지만 산지가 없었기 때문에 퍼지지 않았고 아스텍 정복 후에 스페인 수사들이 수입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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