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동부전선의 몰락을 읽기 전의 배경지식 2 | 2차대전
Uesgi 2011.08.11 01:04
끄덕끄덕~~!!넵~~세영님^^
정말이지 만슈타인 전기는 세영님이 꼬옥 그래주었으면 합니다...
롬멩에 비해 인기가 없다보니..ㅜ,.ㅜ
반갑습니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자주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만슈타인도 만슈타인이지만, 전 칼 되니츠도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도 참 인기 없음...
그 당시 독일이 전차를 집단 운용한 기갑부대의 개발도 인류역사상 기념비적인 일이지만, 상대적으로 해군력이 약한
독일에서 잠수함을 활용한 전술도 참 대단하고 생각함. 언제한번 이 사람과 물 밑의 보이지 않는 싸움도 한번...
되니츠 제독은 제 평가를 받기에는 그 전적이 많이 모자랍니다. 잠수함 운용도 상선을 대상으로 한 병참선 조르기가 대부분이었고 다른 함대 운용은 대전초기부터 워낙 제한되어서 외국에서도 자료가 거의 없습니다.
만슈타인이 동부전선을 어떻게 구해냈는지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잠수함 해군 병사의 경험담 인터뷰 자료가 조만간 올라갈겁니다.
훌륭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소련군의 제대에 Guard가 붙으면 방위가 아니라 "근위"나 "친위"로 번역하셔야 하지 않을런지요. 뛰어난 전공을 세운 부대에 주어진 명예 칭호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제정 러시아 시대의 호칭을 부활시켰다고 했지만, 스탈린은 방위 개념으로 사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방위라는 용어를 붙였습니다. 스탈린이 제정 러시아 용어를 사용했을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아서입니다.   그래서 미리 양해를 구했던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몇 분이 거듭해서 방위사단을 근위사단으로 교체할 것을 제안하시는군요. 더 친숙한 용어인 근위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양이 많고 지금 당장 준비하고 있는 다른 자료가 있어서 좀 여유를 가지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히틀러 이 친구가 다 말아먹는군요. 히틀러의 개입만 없었다면, 전쟁은 훨씬 늦게 끝났을지도요. 독일이 이길 가능성은 원래 거의 없었으니...
그래서 리더가 중요하죠. 병사의 실수는 자신의 목숨이 대가이지만 한 나라의 리더가 하는 실수는 국가를 몇 십년 후퇴시키고 엄청난 인명피해를 가져옵니다.
동부 전선의 긴 전쟁을 한판으로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덕분에 일단은 개념은 잡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원서들을 직접 읽고 정리하신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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