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로마군단의 무덤 페르시아 – 율리아누스 황제의 메소포타미아 원정 | 로마
Uesgi 2014.10.15 16:59
저 일이 있은뒤 로마가 군인황제시대에 돌입하던가요? 두개로 갈라지고 팔미라왕국이 생기던가...?
저 페르시아도 사산조로 왕조가 바뀌고 나중에 비잔틴이 멸망직전까지 몰아갔는데, 그러자마나 이슬람세력에 금방 뺏기죠. 중동은 걍 손을 대면 안돼나봐요. ㅎㅎㅎㅎ'
그리고 세그만타타갑옷은 그닥 많이 안쓰였을거라고 하더군요. 공화정 후기, 황제시대 초기 국력이 막 강성해지고 모병제로 인해 군대수가 줄었을때나 사용되었던것 같아요. 그러니 저 위에 나온 300년대 갑옷은 우리에게 낮익은것과 다른것일뿐, 타 로마시대의 군복과는 큰 차이는 없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카이사르의 갈리아원정기도 재미있게 읽었고
로마인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역사적 원정실패로 로마는
페르시아에 밀리기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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