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40 VS 500, 또 한 번의 다윗과 골리앗 전투 | 중동전
Uesgi 2011.08.19 16:53
워낙 국내 사관학교엔 이스라엘 빠가 대다수라서...역쉬...기갑은 승무원 개개인이 역량과...
중대급 지휘관이 자질이 가장 중요하고...아울러 잘 아우러진 지원체계가 중요하단걸...
다시금 느끼게 되는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만....
저 역쉬...이스라엘군 은 별로더라는~~쿨럭~~!!
예. 그들의 민족성이 대단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지난 역사를 되돌이켜보면 복수할 때가 아니라 어울려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잊고 지내고 있습니다. 수 천년의 역사에서는 가엾은 피해자였겠지만,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잔인한 제국주의자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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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쿠다
  • 2012.10.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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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계곡전투는 너무도 유명하지요. 하지만 여기엔 이스라엘군인들의 장비나 기술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시리아 군인들의 너무 어처구니없는 공격이 자멸을 초래했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마치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이 했던 오판을 시리아 기갑부대장이 했더군요. 사전에 척후도 내보내지 않고 그렇다고 공중정찰도 없이 쪽수만 믿고 밀어부쳤으니 전멸당하지 않은 게 오히려 이상하지요. 언덕위에서 몸체를 드러내지 않은 탱크부대가 보이면 돌격보다는 우회기동을 통한 측면공격이 기본입니다. 어쩌면 육상전투에서 기본 교리가 될지도 모르지요. 과달카날에서 미군대대가 방어하고 있는 개활진지에 4개의 기관총좌가 철조망으로 보호되고 있는데도 무리하게 반자이를 하다가 일본군 1개대대가 전멸한 사건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요즘 웃기게도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하고 암묵적인 휴전을 하고 서로 정보도 주고 받는다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더 골때리는 상대인 IS라는 공동의 적이 나타나서죠. 진짜 국제사회는 자국의 이익만 된다면 적과의 동침도 한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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