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두더지 전투, 비엔나 공성전 | 터키
Uesgi 2011.08.21 02:08
이번글에서..오타가 있어서요.. 두더쥐 가 아니라 두더지가 맞습니다.. 항상 올려주신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하도 요즘 쥐에 시달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오타가 났습니다.
만약 비엔나가 함락되었다면 아니면 투르, 푸아티에에서 졌다면 그 뒤 역사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참 유럽도 위기에서 잘 벗어나는군요.
비엔나는 여러 번 포위됩니다. 오토만 제국에게 포위된 것이야 프랑스에서 막아낼 수 있었다 하더라도 제가 따로 글을 올렸듯이 몽골제국에 포위되었던 것은 하늘이 도왔다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비엔나는 순식간에 함락되고 잔인한 몽골군에게 프랑스는 모두 유린되었을 것입니다.
그냥 덕질로 알아낸건데요, 당시 오스만의 기병도 예니체리못지않게 높은 취급을 받은것 같더군요.
6사단기병대(?)란게 편성되어있었다는데요(이름만 그렇지 규모는 4사단, 즉 4만명이였는듯), 그중 살리다르인가하는 부대는 최정예들만으로 되어있는데, 예니체리들도 뭔 특별자살미션을 클리어해야 들어갈 수 있었을 정도였다더군요. 그만큼 보수도 높고요.
그리고 2차 비엔나전투는 후사르가 나오지 않나요? 그거가지고 폴란드애들이 엄청 뻐기던데ㅎㅎㅎ, 그것도 혹 연재해주실수 있으실까요? ^^
오스만 투르크의 기병도 상당한 중무장 기병이 존재했습니다. 그들의 박물관에 아주 멋있는 모습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독일, 오스트리아와 폴란드 국경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폴란드 기병은 곳곳에서 활약했습니다. 귀족 영지의 개인 사병들이 연합해서 활약한 것이 맞겠죠. 기회가 되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술레이만 이란 말은 다른 말로 솔로몬 이라고 하더군요
이슬람에서도 구약성경을 읽어서 구약성경에 나오는 단어로 왕명이나 이름을 많이 만드는데
그중에 하나가 솔로몬=술레이만
그렇군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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