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대제국의 심장까지 노린 흑해의 코사크 해적 | 터키
Uesgi 2011.09.06 00:20
Gut schoen! 코샥 기병은 너무 멋진 병종이고 민족이오. 해적들의자유가있고, 동유럽의 낭만을 가진 종족이죠.
저 그림은 어떤 베네치아 화가가 그린것 같던데..
어쨋건 Usegi님의 글들은 헤센 용병에서 처음 보고나서 전국시대애기까지 쭉 정독하고있습니다..
눈팅만하기에 제우스님이 화를내셔서 덧글을 씁니다만 글이 너무 착착 잘 읽히니 아주 좋습니다..
그럼 힘내십쇼, 추석때도 멋지게 보내시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료를 다 읽었는데 다른 이야기보다 재미있더군요. 코사크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재미있어할 자료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ilya repin은 1930년까지 살았던 러시아 화가입니다. 그래서 코사크 민족의 특징을 잘 잡아낼 수 있었죠.
중동부 유럽의 집시들은 음주가무에 능했고, 흑해연안의 코삭들은 음주전투에 능했군요...ㅋㅋ 좋은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안녕하세요~. 전국시대 이야기를 읽다가 이 글까지 왔네요 ㅎㅎ;; 코사크 기병대는 이야기만 들었었는데 이런 글을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영화 기병대 합류 장면에서, 맨 처음 나타난 친구들이 전부 인줄 알고 실망했는데 끝도없이 튀어나오는 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일본 전국시대는 저도 상당히 좋아합니다만 세계역사의 극히 작은 부분입니다. 전국시대보다 훨씬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많은데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자주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그림 감사..코삭해적 이라니.. 놀랏습니다.40년전 .대장부리바 극장앞에 커다란 광고판... ..
스펙타클 ,서스펜스.그리고 잊을수 없는 로_망...(난 갠적으로 자막에 나오는 오리지날 사운드가 맘에 ㄷ브니다.)
율브리너.세기의 미남 토니커티스     마자막에   사랑때문에 민족을 배신한 아들에게 겨눈 총...그리고 사랑했던 여인의 눈물..(큰아들...우리시대엔 만화 작가중에 토니 라는 작가는 만화 주인공을 항상 토니커티스가 모델이었습니다...) 젤 궁금했던건   코삭크 민족의 정체성이엇는데...
인젠 추억만 대 로망 스펙타클 서스펜스 영화는 없습니다.

1.대장부리바
2.벤허
3.십계
4.스팔타커스 1편 2편
5.닥터 지바고
6.남태평양
7.솔로몬 과 시바의여왕

8,산도칸대왕
9.판토마
10와일드펀치(철십자훈장)
11.파리는 안개에 젖어
코사크족에 대해서는 오해가 많았죠. 실제로는 평범한 농민들이었다가 죽음에 내몰리면서 투사집단이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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