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몰랐던 임진왜란(1) - 짧은 이야기 몇가지 | 한국
Uesgi 2016.03.06 14:06
저때 스페인함대와 치트공함대가 맞붙으면 어떻게 됐으려나 하고 해외 사이트에서 논쟁이 있었다죠.
양쪽을 잘 아는 사람에게는 쉬운 답입니다 화포, 화약적재량, 승선인원에서 압도적인 스페인함대의 승리입니다.

판옥선은 화약적재량이 적어서 대형화포를 실제로 거의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임진왜란 당시에도 주로 활로 왜군을 사살했는데 중장갑 스페인병사에게는 큰 위협은 아니었을 겁니다.
우에스기님 북한이 핵탄두 없다고 하더라도, 핵무기 분야에 우리보다 앞서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우리가 북한 핵공격에 방어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비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죠?

대비는 당연히 해야 합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 있기에 정부와 군이 조용히 실무차원에서 준비하면 됩니다.

그것을 불순하게 남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있지도 않은 핵무기 폭격 운운하며 공안사회로 몰아가고 있죠. 심지어 5~6년 전에는 핵배낭공격까지 운운했었죠.
실제 국방을 위한 공안사회가 아니라는 것은 콘크리트빼고는 모두 다 아는 사실입니다.
참고로, 허블망원경을 천체관측을 의ㅣ한 것이지 지구 위의 시설을 관찰하는 용도가 아닙니다.
  • Uesgi
  • 2016.05.08 12:05
  • 신고
그렇죠. 그냥 정찰위성이라고 해야 하는데 그 당국자가 착각한 모양입니다.
당시 필리핀 총독의 말대로 삼만의 군대와 함대로 명나라를 어찌 할 수 있었다면 오스만투르크를 먼저 정리할 수 있었을 겁니다.
  • Uesgi
  • 2016.06.15 21:01
  • 신고
명제국과 오스만투르크는 비교하기 힘들죠. 아무리 오스만투르크가 무너져가도 명제국은 비교할 수 없이 허술한 국방력이었습니다. 명제국은 왜구의 침략조차도 막아내기 버거웠습니다. 심지어 왜구의 본진이 명해안에 있었을 정도입니다.

명제국의 군사제도편을 다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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