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몰랐던 임진왜란 (3-2) - 명제국의 주요 인물 | 한국
Uesgi 2016.04.03 00:56
와, 저런 영화가 있었군요. 봐야겠습니다.
근데 원앙진이 방어용으로는 정말 좋았더라고 하더군요. 원앙진이 유지가 되었다면 스페인군이 상륙을 하더라도 고전을 면하기 어려웠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뭐 양국 다 삽질을 했으니 ㅎㅎㅎ..
당시 스페인은 세계최강 육군이었습니다. 지휘관도 명지휘관이 많았습니다. 영국침공 때에도 해군과 육군이 따로 움직여야 할 정도로 너무 많은 전쟁에 투입되어 국력이 소진된 것이고 불운도 상당했죠.

당시 스페인과 명을 비교하면 스페인이 압도적인 전력입니다.
아무리 까도 만력제는 조선의 은인이지 말입니다ㅋㅋ
저때 스페인 2만이면 명은 물론이고 청나라도 충분하겠죠?
청은 산해관에서 허우적 하던걸 보면...ㅎㄷㄷ
절대 안되지 말입니다. 당시 명이 힘들긴해도 말기때처럼 사방에서 반란이 일어나던 시기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전쟁이 나면 개떼처럼 몰려갈거고 그러면 이만의 테르시오는 가루가 되었을 겁니다. 인적 물적 자원의 규모가 달라요.
아무리 명군이 허접해도 전쟁을 막상 시작하면 인적자원의 차이로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수가 되지요. 명이 아직은 망할 때가 아니죠. 명이 허약했으면 이미 임진난에 일본군에게 작살 났을 겁니다. 근데 희안하게도 왜구의 준동에도 조선은 침략을 안했어요. 대마도의 통제 덕분인가요?
  • Uesgi
  • 2016.06.15 20:56
  • 신고
왜구의 준동이 명제국에 몰린 것입니다. 그만큼 명제국의 국방력은 허약했습니다. 명제국의 군사제도를 다시 읽어보세요. 무척 허약한 제국이었습니다.
혹시 다 조선인가요

(늦게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
  • Uesgi
  • 2017.02.09 22:47
  • 신고
무슨 질문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