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의 용미댁이
용준이네 집

상상 속에서 (25)

[스크랩] 별밤의 피아노 연주곡 | 상상 속에서
용미댁이 2013.12.24 06:42
안녕하세요
용미친구님!!
너무 아름다운 고운선율에 맘을 쉬어갑니다
늘 건강하고 씩씩한 용준이집!
이쁜 미소에 맘을 빼앗깁니다
가까운 산등성이에 하얀 눈이내리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뉴욕은 갑자기 초여름 날씨네요~
하루종일 봄비돼어 내립니다

언제나 환하고 건강한 일상이길 바라며~
우설님 이곳은 너무 춥습니다
발도 꽁꽁 손도 꽁꽁..
가난한 사람들의 이 겨울은 더 추울 듯합니다
이제 겨울방학을 맞는 용준이와 눈이 오면 언덕에서 썰매를 신나게
타야겠습니다
용준이의 7살 겨울을 위하여..
자애로우신 우설님이 다녀가시면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어머니의 품처럼..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신박사님블에서 가져오신거네요~^^
성탄절 이브네요~
도심은 아주 난리났을것 같아요~
울릉도는 너무 조용한것 같아서 분위기를 못느끼겠는데요~^^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아기 예수가 태여났다고 하는 오늘에 딱 어울리는 피아노 곡이네요~
용미아지매 메어리 크리스마스 하시고 해피 뉴이어 되세요~##
용미댁이님 좋은 음악을 올려 주셨는데
제 컴이 문제가있는지 음악이 들리지가 않네요.
단양은 지금 많이 춥지요.
올 겨울도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가세요.
황토방은따뜻한가요.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늘 건강 하세요.
별밤의 피아노 연주곡
감상하며 머물러갑니다.
행복한 아침 열어가십시요!
안녕하세요 용미님!
한국의 크리스마스날이네요!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참 맞게, 용미님의 깊으신 사랑과 평화가 용미님 가족을 비롯 주위를 환하게 밝혀서
잘 퍼져나가리라 확신합니다.
MERRY CHRISTMAS!
벌써 2년전 크리스마스였군요
정말 그렇군요^^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하는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ㅎㅎ^^.
새해에도 다복 하시길 소망합니다
돛단배님께서도 새해 더 건강하시고 복 받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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