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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에서 (25)

[스크랩] Mariza - Fado ...........The Soul of Portugal | 상상 속에서
용미댁이 2013.12.27 05:42
감동이네요 생 과 사를 넘나 들면서
하찮은 미물이라고 생각안하고 죽기살기로 매달렷다니
오늘아침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이글을 읽고나니
마음이 훈훈해 지면서 따뜻해 지는것 같네요~##
제 마음도 그랬습니다
닭똥같은 눈물이 흐르더군요
말에게 키스하는 장면 말의 눈빛..
사랑은 위대하고 아름답습니다^^.
전에 어디에선가 이글을보고 감동이였는데
친구님 방에서 다시보게돼니 너무 좋네요~
동물은 사람처럼 말은 안해도 눈빛으로 감정으로 말을하죠
사랑하면
더욱 애착이가고 돌보아야하는 책임감과 고마움이
또다른 기쁨을 준답니다

날씨는 어떤가요?
뉴욕은 너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 사진에서도 애마여인이 말을 사랑하는 모습
그에 말의 눈빛이 눈물겹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입니다
지금도 조금씩 눈이 날리고 있고 아주 춥습니다

우설님께서도 감기조심하시고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눈이 오나요?
뉴욕은 낮에 살짝 오고그쳤답니다
아마도 밤에 조금더 올것같습니다

마지막달의 5일남은..주말입니다
즐겁게보내세요~~
흐어억,끄억,훌적~~~
정말 울고 가신것은 아니죠 ㅎㅎㅎ
짧은 시간이지만 영화을 한편 본 듯..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아름답습니다^^.
이 장면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방영하였는데, 감명 있게 보았답니다.
'순간 포착 와일드'를 자주 방영해 주어서 종종 봅니다.

짐승을 안 키우면 몰라도 키우는 사람들은 안 키우는 사람보다 짐승을 잘 이해합니다.
  
저는 강아지를 몇 번 키웠습니다
한 번은 너무나 저를 좋아 하던 녀석이었는데
아파트로 가면서 다른 이에게 잘 키워 달랬더니 잘못 되었는지
꿈에 몇 번이나 보이더니...
한 번은 저 대신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저를 너무 따라다니다 집으로 들어오는데 차 밑으로 들어 온 것을 보지 못하고..
그 때는 정말 죽고 싶은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답니다

너무 슬퍼 다신 키우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남편이 먹보 강아지를 데려왔네요^^

사람을 향한 짐승의 충성심은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나왔군요^^

평화로우신 향기가 제게 깊은 반성을 하게 끔 해 주신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저렇게 안팤으로 이쁜분이 계시니,
같은 인간으로 얼마나 흐뭇한지, 깊은 감동입니다.
정말 다 들 고생하셨네요.
좋은 포스팅 나누신 용미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흐뭇하죠
사랑으로 살아가는 세상임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감동의 사진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의 고통에 대한 연민
참으로 아름다운 자리입니다
진실한 사랑이 모두 마음을 한 곳으로 향하게 하여
생명을 구한 아름다운 이야기에 다시 한번 감동을 느낍니다

추운 날씨에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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