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의 용미댁이
용준이네 집

나의 이야기 (118)

늙은 아줌마의 김치 도전기 배경음악 첨부 | 나의 이야기
용미댁이 2014.11.03 07:07
고운님 항상 잊지않고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가을햇살 만큼이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행복한 가을 날이 되세요^^.
구하면 다 나오는곳이군요ㅎㅎ~~~짚!
옛스러워서 편안해보입니다.
이젠 논도 딱 한 집 뿐입니다
창고에 있는 친환경적이지 못한 재료들도 있지만
자연에서 주시는 것만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을 전하는 세글자 진,선,인


진(眞) : 진실하고 거짓없는 마음


선(善) : 남을 배려하는 선량한 마음


인(忍) : 참고 인내하는 고귀한 마음


이것이 사람의 본래 마음입니다.
본래의 마음을 찾아 여행하고 싶어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용미댁이님 잘 하셨네요.
그런데 저 원추형 꼭대기 부분을 잘 마감해 주셔야 합니다.
겨울철에 눈이 오면은 쌓여서 서서히 녹아들기 때눈에 그 물들이
안으로 스며 들수도 있습니다 .
윗부분을 비닐포대를 씌우시고 움막도 비닐로 한번 둘러쳐 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 정도로도 비나 바람정도는 어느 정도 피할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바람이많이 들어 올것 같네요.
편안한 날 되세요.
늘 시인님 덕분에 이렇게 쉬이 작품을 만들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안으로 방수천을 둘렀습니다
꼭대기에도 꼭꼭 묻었구요
밖으로 비닐을 한 번 더 치면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용미댁이님의 스승님도 저와 같은 인테넷 스승님이시군요..
그래도 김치독을 묻는 솜씨를 발휘 하셨으니 올겨울 맛있는 김치 드실 용준네가 부럽습니다..
은혜님 많이 추운 날씨에 잘 지내시지요?
인터넷에서 만나는 분들이 스승님이십니다
김치 독에서 맛이 드는 김치 맛이 틀리답니다 ㅎㅎ
아주 맛있는 김치를 먹고 있습니다 착각인지도 모르겠구요

추위에 감기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맛갈스러운 김치 저도 먹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미소 지으세요
시인님께만 비밀인데
그렇게 맛이 있지는 않습니다
워낙 김치를 할 줄을 모르는 아내가 완성한 솜씨에
남편이 좀 놀라는 척 했어요

추운 날씨에 늘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어떻하다 이곳까지 오게 됐습니다.
장독이네를 저렇게 하는거군요.
저도 올해 처음 혼자 김장을 해보게 된..
항아리를 묻긴 했는데..
제 김치독에 비하면 너무나도 호화로운 집입니다.ㅎㅎ

님의 글들을 몇 편 읽어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짐을 느낍니다.
행복하십니다.ㅎ
부족한 자리에 미소를 지어주시어 행복한 아침입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김치 하나도 잘 못하니 참 한심한 일이기도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몇 차례 실패했다가 요즈음은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소금 절이기가 익숙지 않아서 그럴겁니다.
배추 반 포기에 소금 종이컵 하나하고 소금물 만들어서 하면 되는데 이게 어렵습니다.
배추 반 포기에 소금 종이컵 하나 명심하겠습니다
저는 온갖 정성을 다하는데 실패를 너무 했습니다
올 겨울엔 양념을 조금만 넣고 할 계획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한 포기에 한 컵인지 잘 모르겠는데, 자기 전에 소금에 절였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씻으면 됩니다.그리고 김치 양념은 고추가루 젖갈 찹쌀풀 마늘 생강 설탕 무나 파 넣는데 양념 만들어 먹어보면 맛잇어야 김치가 맛있게 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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