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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18)

귀머거리 유감 2 배경음악 첨부 | 나의 이야기
용미댁이 2014.11.12 13:22
저런 물에 빠진 나쁜 경험이 있으셨군요.
귀가 안들리는게 어쩜 좋은 현상일수도 있다는...
저는 귀가 너무 밝아서, 늘 잘때 귀막이를 하고 자며,
또 음악을 꼭 90분-60분 정도 맞춰두고 주위의 동물들, 차들 소리를 막으려 한답니다.
차도 별 안다니는 곳인 시골인데도, 너무 잘들려서 어쩔수 없답니다.

항상 먼저 자신을 돌아보시는 용미님은 너무나 아름다우십니다.
용준이도 그렇게 보고 배우니까 훌륭하게 잘 커가는 것 같고요,
남편님도 참 깊으신 분입니다.
아름다운 글 읽고, 흐뭇한 마음으로 일하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긴 누가 조용히 쑤군 제 욕을 해도 모르니까요 ㅎㅎ
용준이와 비슷하시군요
용준이는 아직도 노래방이나 공연장에서 즐기질 못합니다
귀를 막 틀어막습니다
혹시 절대음감이 아니신지요?

따스한 마음과 사랑이 넘치는 그 향기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늘 따스한 격려의 말씀이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야 절대음감이 아니라 절대음치입니다.
용준이야말로 절대음감 perfect pitch!
부럽답니다.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쓸쓸히 낙엽지는 늦가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누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부모의 자녀가 목소리가 커지고 그것 때문에 인성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낭설에 가깝다고 봅니다.
부모를 배려하여 목소리를 키우는 것은 오히려 좋은 품성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근거 없는 소리에 걱정하지 마시고
용준이에게도 그렇게 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님 말씀을 들으니 기분이 아주 행복해집니다
저 때문에 목소리가 커져서인지 음악을 가르치시는 선생님께서
아이가 고음이라서 노래를 아주 잘한다 하십니다 ㅎㅎ

사랑의 말씀을 용준이에게 꼭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새
올 한해도 한장을 남겨 두고 있네요
늘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시는 사업이 잘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하며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공감 콕~
블벗님의 글에는 말 할 수 없는 진정성이 들어 있군요
고난이 닥치는것은 더 큰 깨달음을 위해서라는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죠
늙어 오감이 둔해지면 상호간 불편함을 끼치게 되고 실수또한 많아지기 나름이죠
100세 건강시대라고 말하는데 오래 오래 사셔여쬬
감사합니다
변변찮은 사람이라서 숨길 것이 없습니다 ㅎㅎ
고난은 자연의 말씀을 귀기울여야 하는 소중한 순간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랑으로 머물러 주셔서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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