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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18)

중부지방에는 폭설 | 나의 이야기
용미댁이 2014.12.16 09:42
참 눈이 많이도 내렸네요...부러워요..위에는 눈이 내리면 쌓이기도 전에 녹아버렸는데^^
경기도 쪽에도 눈이 오지 않나요^^
참 많은 눈이 내렸어요
낮에 내리면 쓸고 또 오고 했는데
밤 사이에 내린 많은 눈을 치우느라
남편은 허리가 휘어지도록 일했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와~~
우설나라가 이곳이네요!! ^__^
정말~~많이왔군요!! 대박!!!!

세가족이 눈속에 서있으니 너무 멋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행복만누리세요~~

용주니네가족~~사랑해요~~ㅎㅎ
우설님의 나라를 이곳에서 보았습니다^^
가을까지 바쁜 남편 가족사진은 겨울 뿐입니다 ㅎㅎ

늘 평안하시고 신의 가호와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햐~
기분 좋으셨겠어요~^^
운전이야 어떻든 즐기는 재미는
완죤 짱이잖아요~ㅎㅎㅎ
눈싸움은 안하셨나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어제는 용준이를 데리러 학교에서 오다가 미끄러운 길을 택했어요
차가 올라가지 못해 연탄재를 깨가며 큰 돌을 치우며 후진하느라 죽다가 살았답니다
눈이 무섭기도 해요
모험을 하자는 용준이 말 듣고 개고생을 했답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폭언? 뭐지 하다가
대한항공과 서울교향악단을 떠올렸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는 좀처럼 눈이 오지 않습니다. (5년에 한 번?)
그래서 소량이라도 눈이 오면 온 도시가 마비가 되곤하지요.
그래도 눈이 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눈이 오는 이런 장면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
언덕선생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제가 충격이 아주 컸습니다
배운 여자들이 품위를 내던지고요
사시는 곳이 서울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눈이 오시면 마음이 깨끗해지는 착각을 합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걈사합니다^^.
폭설이 많이 내리었네요
서울에도 어제 눈도 오고 비도 오고
오늘은 거리가 온통 빙판길이었네요
오늘은 아주 춥다니 아주아주 빙판길이라 걱정이 됩니다
갑자기 찾아오신 감기가 아주 낮설은 날들입니다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자연의 가호로 늘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용준이보다 어른들이 더 신이 난 듯.............
학교에서 가족사진을 가지고 오라는데 찾아보니
용주니 아부지가 바빠서 그동안 찍은 것이 없었습니다
눈도 오고 한가한 틈에 좀 찍어야합니다 ㅎㅎ
눈이 좋아요
강아지 마냥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여기도 눈이 밤새 많이도 내렸고 지금도 내리고 있답니다.
눈이 오시는 것은 참 신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들만 사시는 동네라
눈치우기가 아주 버겁습니다
날씨가 추워 꽁꽁 얼어 길이 너무 미끄럽습니다

눈과 함께 행복한 겨울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세 번 눈을 치웠는데도 또 내려요. 밤에는 또 얼마나 쌓일런지................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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