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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18)

괜찮아요 괜찮아요 | 나의 이야기
용미댁이 2015.04.03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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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이 살랑대는 4월입니다
들과 산엔 새싹들과 꽃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이 아름다운 계절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노랗게 피어난 개나리가 예쁜 봄입니다
박사님, 그동안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본 아름다운 봄 향기를 박사님께 드려요^^.
뭐시 그리 괜찮아요. 저는 괜찮아요 하는 사람에게 뭐가 그리 괜찮니, 뭔가 요구해라고 하는뎅...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맘 속에 있는 마음을 묻어 둔다고 누가 모를까요
확 내려놓고 문을 열어 시린 그 마음까지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에서는 결국엔 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니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흔들림 없는 인생이 있겠습니까?ㅎㅎ
전 아들 축구 시키며 괜찮아요 괜찮아요 되새깁니다 ㅎㅎ
비가 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가뭄이 심각하던대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축구하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고 행복하기도 하시겠지만
마음을 조이는 날들은 얼마나 될까요
흔들리며 피는 꽃이 아름답다고 하니
위안이 됩니다

이곳도 꽃들이 물을 머금었어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 종환님이 그러셨던가요~
흔들리며 피는 꽃이 아름답다고...
누구나 흔들리며 사는 인생이라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겠지요^^
흔들리며 피는 꽃이 아름답다는
그 말이 참 아름답습니다
흔들려도 중심을 잃지 않고 살아 낸 사람만이
그 아름다움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고운 봄 날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문구입니다.
모든걸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면 만사가 OK 가 아닐까요.
그런데 그것이 실천할려면 어렵겠지요. ~ ^)^...
실천이 어렵습니다^^
중심이 서 있는 그 마음은 어려움 속에서
근본이 변질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좋은글, 멋진사진, 알찬 포스팅으로 기억속에 남게 하는군요
글과 사진은 누가 어떻게 읽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서로 공유하면 참 좋은 일이죠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카페에도 가입해 주시어
좋은 포스팅을 서로 공유했으면 합니다
daum검색창에 신정산악동호회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기쁨과 웃음 넘치는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내리는 휴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비 그치면 봄은 더욱 더 성숙해지겠지요.
온 세상이 초록꽃 잔치로 한창입니다.
님의 가슴에도 초록빛 생명의 향기 스며들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봄 날에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신나는 노래가사같은데요~^^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꽃구경은 많이 하셨는지요~
주말에 비바람이 불어서 꽃비가 많이 내렸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동요라 알고 있습니다^^
용준이가 계속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 방콕이며
마당의 봄향기를 만끽하고 있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인생은 흔들리는 요람
나이먹으면...애가 된다고도 하던데요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깨우친 마음은 가슴 속에 흔들리지 않는 요람입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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