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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18)

닭장을 만들었어요 | 나의 이야기
용미댁이 2015.04.21 07:29
내친김에 병아리를 더 사다 넣어줘야 되겠네요^^

출장에서 남편이 돌아오면 이 닭장을 구경시켜 줘야겠어요.
몇 년 전에 자신이 얼마나 무모한 짓을 했던가 반성하게 ㅋㅋ

저 거미줄이 예술입니다~
태극기가 펄럭이는 그런 모습이네요.

저 병아리들이 알을 낳는 암탉이길~
그리고 머지않아 계란 사진이 올라오길 고대합니다^^
닭장은 덕지 덕지 남편이 일 나가고 대충 마무릴 해서
볼 품은 없답니다 그것도 폐자재로요 ㅎㅎ
아주 작은 거미인지 거미줄이 작고 앙증맞았어요

온 식구가 연일 병아릴 하루에도 몇 번을 들여다보는지요
사는 맛이 좋아졌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름답습니다. 진홍빛 꽃과 거미줄, 잘 만들었네요. 병아리들이 든든하겠어요.
한 가닥의 매화나무와 거미줄이 아주 예쁘더군요
병아리들이 아주 아주 행복해하여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병아리가 암탉이 되어 달걀낳는 모습..
그 날을 상상해 봅니다..^^
저도 그 생각만 하면 아찔하게 기뻐지지만
우선은 죽지 않고 무럭 잘 크는 것이 중요합니다 ㅎㅎ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코딱지 개화도 축하드리구요
병아리 집들이도 축하합니다 ^^
요세비님 반갑습니다^^

어느 때보다 더 화려한 빛을 띄고 있는 봄 꽃들이라
참 즐겁습니다
그러고 보니 병아리들이 이사를 했군요
저도 축하인사를 해야겠어요 ㅎㅎ

봄처럼 따스한 기운으로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물거리는 생물이니 더 신기하겠지요~
저는 다육이 화분 몇 개 사다놓고 매일매일 들여다 보고 있는걸요^^
사는 재미는 작은 것에서부터 오더라구요.
저는 병아리가 너무 귀엽네요
앞에 사는 우리 강아지가 질투를 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보러 갑니다
건강하게 잘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얼마나 평안을 주는가요
꽃을 들여다보고 나무의 새순을 들여다 보고
이 녀석들도 제가 지들을 좋아하는 줄을 아나봐요
무럭무럭 큽니다^^.
아주 어릴 적 학교앞 문방구에서 병아리 한 마리 사서 만지작거리다가 그만 죽고 말았어요.
슬픈 충격이 오래 갔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병아리만 보면 죄책감을 느낍니다.

녀석들이 자라는 모습을 가끔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런 기억이 있지만 로보선생님처럼 아직도 가슴 아픈 따스한 가슴을
가지고 있지 않아 용준이를 위해 샀는데 생각지도 않게 아직까지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밖으로 나간 병아리들이 잘 있나 궁금해 날이 새지 않아도 들여다 봅니다
요즘 우리식구들의 귀염동이예요

잘 지내셨지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얼릉 달걀을 생산해야 할텐데요...
저도 병아리 사다 키워보아야겠습니다.
두 마리가 다 암닭인 것 같아요
그래도 알을 낳아줄까요?
병아리가 정말 귀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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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매화 나무와
닭장을 보니
어린 시절 생각이 나네요
매장 확장 오픈해서 바쁜 한주네요
이젠 매화꽃이 서서히 지고 있어요
그 아름다운 자태도 빛을 잃어가는 봄 날입니다
피고 지고 오고 가고...

하신는 일들이 잘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기좋 아요 혼자서만든작품이면대댠한걸요
혼자서 아입니다 ㅎㅎ
우리 세 식구의 합작품인데 기술부족이죠
행복한 봄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렸을 때 할머니께서 닭장에서 달걀을 하나씩 꺼내
오시던 것이 생각나네요.
용준어머님께서는 참 관대하신 분이예요.
긍정적인 분입니다.
용준이에게도 용준이 아빠께도.
그래서 늘 이 댁은 행복이 넘칩니다.^^*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무공해 달걀을 하나 씩 꺼내다 먹고 싶은데요 ㅎㅎ
알아보니 전부 남자 닭이라 하여서요..

관대한 편이 아니고 좀 무서운 편입니다
아닌 것은 절대 아니라 용줄아빠도 용줄도 가끔 벌 떨며 살고 있답니다 ㅎㅎ

늘 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이어지는 아름다운 봄 날에 눈물이 날 만큼
살이 있음에 행복합니다.
활발한 님의 작품 활동에 박수를 ~~~
즐감하며 물러갑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일상으로 알찬 오늘이 되세요.
\ .⌒```⌒*. / 
::  ● ● :
/ * 〃 ∇ 〃 *\
. "*......*"
,·´ ¸,·´`)
 (¸,·´(¸.,·´`°³о♣ 늘샘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행복한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용미댁님 병아리가 많이 컷군요 ?
그전에는 봄에는 초등학교앞 그런대서 어린 노란 병아리 많이 팔앗어요
그런대 그런 병아리는 간별 하여서 나온 병아리라 거의 숫닭이 많아요 .
시골 장날 가면 약 병아리만한것.사시면 암수가 알수 잇고 토종 닭이라 ..기르기도 쉽담니다
두마리는 좀 보기가 허전 하지요 ...ㅎㅎ
몇마리 더 사다 기르세요 ..용미댁님 ^^*
유실수나 꽃 동물을 기르는 가정에는 ..즐거운 .행복이 늘 가득 하다 함니다
늘 언제나 건강 하시고 ..새봄과 더불어 이뻐지시고 ..즐거운 시간 ..행복 하세요 ~.~

맨드리네 고운 걸음 주신것 ..고맙고 또 반갑고 ..감사 드림니다 ..좋은 밤 ..되시어요 .~
무럭무럭 크고 있답니다
맨드리님은 다 아시는군요 ㅎㅎ
안그래도 남자 병아리를 팔아버린다고 해서 장날이 언제 나가
여자 병아리를 사다 넣으려고요
용준이 친구가 한 마리를 아파트에서 기르지 못해 또 가져온다고 하네요
식구가 많이 불었습니다

나무나 꽃을 심는데 너무 즐거웠는데 병아리도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행복이 가득해진다니 열심히 밥도 주고 물도 주고요 ㅎㅎ

행복을 주시는 말씀이 즐거운 시간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모습이 병아리 티를 벗은 중이네요? ^^
많이 컸답니다^^.
닭장 만들었군요
코딱지 보담 훨씬 훨씬 이쁜데요
매화가 저렇게 예쁜지 오늘 처음 알게 됩니다
그 이쁜 매화는 져버리고 이제 파릇 잎이 나왔답니다
즐거운 어버이날 되세요^^.
용미님 답글 달리는 곳이
없어서
여기서 잠시 발자국 남깁니다
용준이 키우시는 모습 저의 예전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진작 닭을 키우시지요.
계란도 먹고 얼마나 좋아요.
매화 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닭을 키우게 되면 요즘 같이 추운 날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물을 주어야하고
외출이 불가능할 것 같아서요 ㅎㅎ
저는 닭이 참 사랑스럽군요
궁합이 잘 맞나봐요
하루에 몇 번을 물을 주어도 아주 즐겁습니다
매화나무를 싹둑 잘라 내년엔 꽃을 보기 힘들어요

추운 날씨에 잘지내시지요?
저 닭 지금도 키우시는지 궁금...
귀엽네요
짐승이나 사람이나 애기때가 이뻐요
용준이가 좋아했겠네요
긴 시간 쥐새끼하고 싸우다가 패해서
대문안으로 닭을 옮겼습니다
한 마리를 쥐새끼가 똥꼬를 다 파먹어서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저는 오골계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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