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의 용미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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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18)

돈 돈 돈 | 나의 이야기
용미댁이 2015.04.25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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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댁이님 잘 지내시지요.
돈에 관한 글이라서 그런지 비밀댓글이 많네요.
돈이라는 것은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하고 없어선 않되는 것 같더라고요.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저는 크게 욕심을 내진 않습니다.
가진게 없다보니 욕심낸다고 모여지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제 사주팔자에 돈을 벌어도 손에 쥐어지는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죽어라 일을 하고도 받지못한 돈이 억대가 넘지요.
어머님 수술 받을 때 통장의 잔고를 보면서 어쩔줄 몰라하던 생각이 나네요.
큰돈 욕심은 없지만 밥먹고 병원에 갈 돈은 있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살지요.
사고싶고 먹고싶은게 많아도 꼭 참는 경우도 많지요.
벌수 있을 때 열심히 벌어서 남에게 손내밀지 말자고 생각합니다.
여직껏 남에게 돈빌려서 살아보지 않았는데 앞으로도 남에게 손내밀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늘 좋은날 되세요.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거지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통을 굴리며 통 속에서 살면서도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 먹기 나름이라 생각을 합니다

돈이 있어야 하지만
도덕을 잃어버린 삶이라면 돈이 우리의 삶을 묶어버리는 쇠사슬이 되기도 하고요
저는 병원에 가는 돈도 아까와 잘가지 않습니다 ㅎㅎ
면역성이 생겨 어지간 아픈 것은 거의 자연치유가 되는 장점이 되기도 하고요

저는 앞으로 다가올 일을 별로 걱정하지 않고 사는 편입니다
부족해도 이렇게 사랑을 배풀어 주시는 힘이 있는데
더 이상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불평할 수 있을까요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것 까지도요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초여름 날씨의 화창한 휴일입니다.
삶의 활력소가 되는 하루이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늘 건강하세요^^.
돈.돈.돈 하다가 제가 왕창 쓴맛을 본 터라...
그래도 아플 땐 얼른얼른 병원 가세요.
나이를 먹으니 이젠 강단으로 이겨낼 힘이 없어지더라구요.

돈을 날려 버리고 얻은 수확이 있는데요~ㅋㅋ
돈에 대해 느긋해진 것.

동동거리며 아끼고
발발떨며 안쓰고

그렇게 모았던 것을 다 털리고
바닥까지 쳤을 땐 판단력마저 무너지는 것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 경험이 살아가는데 많은 힘이 되고 있어요.

돈이 많으면 물론 좋기야 하겠지만
돈이 넉넉히 있지 않아도
살아가는 데는 이상없네요.
아들 장가도 들이게 되었으니~~~ㅋㅋ

많은 액수의 연봉을 받고 있는 높으신 양반들이
그 돈에 휘말린 꼬락서니가 참~안됐어요.

에구~그 돈이 뭐라구~
남편이 벌린 일 덕분에 돈에 대해서 생각을 다시 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제 자유로운 영혼을 돈이 구속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무엇보다 돈을 잘쓰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쓰고나서 마음버리고 몸버리고 하는 방향도 있고
써야 할 곳에 잘써서 그 이상으로 마음이 풍요로와지는 길도 있구요
돈 앞에서의 사람들의 심리를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을 알 수 있지 않나요
돈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라면 그 돈은 죽어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잠시 맡겨진 것이니
꼭 써야할 곳에 잘 쓰는 것이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길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삶의 지표를 어데다 정하고 사는냐에 따라 삶의 질이 차이가 많이 나죠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길 소망하는 시간입니다
발발 떨면서 쓰지 않고 모은 돈을 가실 때 좋은 일에 기부하시고 가시는 분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져요^^

음악과 아름다운 지성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마리아님은 진정 행복한 분이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복이 있는 여자는 자녀들이 성공한 여자라고 하니
멋지신 삶이예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도사님이십니다.
이론은 도사입니다
실천을 못해서 큰 일이죠 ㅎㅎ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참 중요한게 돈이죠
저는 새댁 아이들 어릴때 참 어렵게 살았답니다.
생활비가 없어서
아이를 데리고 친정에 가서 있었던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저는 아끼는 모습이 아이들한데
좋은 모습인지 나쁜 모습인지 모르지만
돈에 대해서는 누구나 할말이 너무 많은듯 해요
잘써야 하는 돈
물론 절약하고 검소함은 누구나가 실천해야 할 덕목이지만 실천하기 쉽지도 않습니다
있을 때도 준비하고요
펑펑 모든 것을 다 사주고 들어주고 하시는 부모들의 자녀보다
절약하면서 키운 아이들이 효도를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어머니의 검소함이요^^.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돈 돈 돈. 이건 없으면 살아갈수없는것이지요.
살아생전 돈타령만 하던 사람도 죽어서 갈적에는 땡전 한입들고가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왜 그리도 남의 애간장을 태우는 애물단지인지 정말 알수가없습니다.
중간에 님,께서 하신말씀.

"주머니가 비어 있어도 나를 위해 돈 생각을 하지 않고 사는 이 삶을사랑한다."
정말 좋으신 말씀이고 깊이 생각해볼 말씀입니다.

늘 가슴에 와 닿는 옳으신 말씀 가슴에 담아갑니다. ~ ^)^...

주머니가 빵꾸가 나서 있는 동전마저도
다 날아가버려도 눈도 꿈쩍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이었으면......
감사합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닌디 왜 너나할것없이 돈때문에 짜증내고 울어야 하는지...
용미댁이님
우리 마음을 좀 비우고 살아갑시다....!
멋진 말씀입니다
가난하지만 영혼이 자유로운......^^.
네 그리살자구요
죽을때 가지고 가는 것도 아닌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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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집착 하지 말아라~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거기에 맞게 살면 된다고 .
공감하는 말이지만
그러나 이런 말을 할수 있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여유나 궁핍하지 않으니
하는 소리라고 생각됩니다~    
돈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가길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
티비에 보면 아주 깊은 산 속에서 최소의 것을 가지고도 행복하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남과 비교해서 그들 따라 생활을 하려면 힘이 드는 것이 많아도
우리는 절약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저희 집 가족은 목욕탕이라는 곳을 별로 가 본 적이 없답니다
몇 달 전까지 아들아이에게 사교육도 별로 시켜 본 적이 없지만 선생님들께서는 모든 과목에
흥미가 있고 잘 한다고들 해요 지금은 아들이 티비에 출연 후에 피아노 기초를 배우러 다니고 있답니다
남이 하니까 따라서 하는 것보다 제 분수에 맞게 살았지만 그 부분이 더 우리 생활에 자립할 수 있는
습관이 생겼어요 용준이가 태어나기 전엔 난방이라는 것을 6~7년을 하지 않고 전기장판으로 살았어요 ㅎㅎ
그렇다고 저는 그 부분에 대해 불행하지 않았어요
막 쓰고 사는 것보다 아주 마음이 정갈해지고 편하더군요
절약해야 할 때 절약할 수 있는 즐거운 과정을 지나고 나니 저절로 그렇게 절약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 처하게 되더군요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거지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통 속에서 살았어요 아주 행복했다고 들었습니다

문득 너무 절약하고 살아 온 긴 세월에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작년부터 남편에게 그렇게 말했어요
이제부터는 조금 누리고(?) 살 것이라고요 지난 날처럼 그렇게 절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모든 과정이 제게는 흥미롭습니다
모든 것을 경험해 보는 것이 삶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라 생각을 합니다
어느 정도 여유롭지 않았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많은 빚이 있었어요
그것도 또박또박 잘 갚아나가는 묘미가 있더군요
어떤 분들이 빚은 재산이다 이렇게 말했던 분이 있었는데
그 빚 때문에 효율적으로 돈을 쓰는 능력이 생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가난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이 가족이 서로 믿고 힘이 되는 것이
가장 으뜸입니다 누구 하나라도 불평을 한다면 가난은 가정에 치명적인 독이 될 것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아무리 절약해도 필요불가에 의해 빛을지기도 하지요
빛을지는 순간 부터 자유를 잃는것이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오늘도 행복 많이 만드시길요 ~^^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빚은 감옥입니다
하지만 제가 만들어 놓은 빚이 아니고
그렇다고 피하기 어렵기에
적응을 하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의 중심을 흔들지 않을 수
있는 마음의 훈련을 하고 있다 생각을 합니다^^.
언 땅이 뒤집혀지고
길섶 검불 사이로 고개 내민 새싹들이
설렘을 주더니 어느새 꽃들을 피워 대니
새삼...
세월이 유수와 같음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4.13 총선일이 이제 D-6        
마음의 결정은 하셨는지요?
지연
학연 보다 인물로 이 나라의 미래를 맡겨야겠죠?
우리네,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에 행복에 젖음도
내 나라가 있기 때문이니까요.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 한문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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