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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에서 (25)

[스크랩] 자신의 일을 진정으로 즐길 줄 알아야 한다 | 상상 속에서
용미댁이 2015.05.22 04:52
포스팅 잘봤습니다^^ 용미댁이님 잘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자신의 삶도 직업도
즐기며산다면 여유로운 몸과마음이
되겠지만
힘든일이겠지요

그래도 작은일상에
감사한다면
그것으로 행복이 선물로 올겁니다

오늘도
좋은아침 활짝여세요~~
신준식 박사님은 능력자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진정한 인류애와 자연을 사랑하시는 소박하고 겸손한 향기때문에......
진정으로 삶을 자신의 삶을 사랑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우설칭구님의 적극적이고 삶을 사랑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잃은 것과 버린 것.*
잃은 것은 아깝지만 버린 것은 아깝지 않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잃고 나면 아깝고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내가 싫어 버리면 아깝지 않다.
가진 것을 잃었다고 슬퍼하는 사람들
잃었다고 슬퍼하지 말고
내가 싫어 버렸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불변의흙-
잃은만큼 얻는 것이 분명있습니다
유형을 잃고 무형을 얻는 경우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잠이 깨는 좋은 말씀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제목이 참 멋지네요
비 맞지 않고 크는   나무는 없다

꼭 아픔이 없는 삶은 없다
그렇게 해석을 해보네요
나만 비 맞고 사나... 이렇게 생각했던
젊은 날이 있었어요^^

아픔을 자나며 영혼이 성숙하고요
아름다운 말씀 새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흔들리며 피는 꽃이 아름답다 만큼이나 멋진 제목의 책이네요.
그래요~하는 일을 재미로 하면 즐거운데 돈문제가 걸리니까 흥미가 없어지는 거...

제가 오카리나를 돈 벌 목적으로 배운 게 아니고
괜찮은 취미생활 한 가지 하려고 했다가
남보다 먼저 배운 이유 하나로 선생을 하며 돈을 조금씩 받았어요.
그런데 그게 정말 스트레스더라구요.

받는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댓가에 대한 의무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하나도 즐겁지 않았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방과 후 선생을 3년만 딱 하고 그만두고
모든 수업은 다 무보수로 바꿨어요.

지금 얼마나 재미있고 신나는지...
보수를 받을 때는 어디 가지도 못하고 꼭 매어있는 기분이었는데
즐거운 맘으로 봉사를 하면서 바쁠 땐 양해를 구하고 쉬어도 되니까 정말 좋아요.

어떤 직업이든 어떤 일을 하든 100% 본인 마음에 드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그 자체가 행복한 것 아닐까요~

용미댁님의 글은
마음을 다스릴 기회를 가끔씩 던져주시는 글이라 참 좋아요^^
어쩌면 자원봉사 자체가 자존감이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무보수로 하는 일은 손에 유형으로 쥐어지는 것이 없다하지만 삶에 기쁘고 행복한 에너지를
주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마리아선생님처럼 기쁨으로 봉사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제 자신도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오길 손꼽아 기다립니다

박사님의 블에가면 좋은 음악이랑 글이 있어 힐링이 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아름다운 말씀 감사합니다^^.
마리아님
말씀저도 참고할려구요
저도 국선도단전호흡 사범이 되면
재능봉사 할려구요
정말 아름다운 일입니다
국선도단전호흡은 참으로 복잡한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휴식을 지닐 수 있는 멋진 길입니다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명상을 하지 못하는 삶이라면 너무나 삭막해집니다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을 성찰할 수 평화의 자리를 찾아갈 것입니다^^.
싱그러운 꽃내음에 기분좋은 새벽.
이번 주말은 3일간의 연휴네요.
황금같은 연휴동안 겁고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고,
늘 건강 잘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지가족 봉사를 하는 일은 더 보람 되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청소년들이 많은지 봉사를 다니면서
저 자신이 정화되는   일을 참 많이 경험하지요.
충남북, 대전 지역을 봉사하는 저희 회원들인데 용미댁님~
어떠십니까?
편지가족 봉사는 어떤 일인가요
제가 지금은 할 수 있는 일이 제한 적이라서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조금은 하고 있지만 아직은 적극 적인 참여를 하기엔 그렇습니다
남편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ㅎㅎ
더 늙으면 절 놔줄 것입니다^^.
충북지역엔 봉사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가끔 저희들이 요청이 오면 가곤 해요.
편지가족 봉사는 초,중,고를 찾아가 편지쓰기 하는 것을 도와주는 거예요.
학교마다 공부에만 치중하다 보니 아이들이 가장 기본인 편지 봉투 쓰는 것조차 모르고 있어요.
잠시 시간을 내어 마음을 모아 평소에 마음에 두었던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면
아이들의 마음도 차분해지고 선생님들 또한 평소에 몰랐던 아이들의 심성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선생님들도 많은 잔업때문인지 기피하고 있어요.
뜻있는 선생님들이 앞장 서서 도와주는 학교에 찾아가 두 세시간 정도 함께 편지쓰고 발표하고 시상까지 하고 오는 봉사예요.   (사)한국편지가족에 한 번 들어가 보세요.
처음엔 얼떨결에 쫓아다녔는데 다니면 다닐수록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시간이 충분하게 되면 그때 생각 좀 해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어려운 일이군요
마리아 선생님은 다방면으로 소질이 많으세요
그 용기와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만일 누군가가 더 젊어지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면
사람들은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더 젊어져서 무엇을 하려느냐고...
그러면
이렇게 답변 할 수도 있지않을까요?
좀 더 젊은 패션을 따르며
더 젊은 생각으로 젊은 문화를 누리겠노라고
단념했던 그 무언가를 시작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무엇보다 뜨거운 사랑도 한 번쯤 더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도        
아~~
과도한 욕심이라구요?
정말 그러네요.
늘 님의 평화를 빕니다.
고운 작품 감상해보면서 감동까지~~

시인 / 늘봉드림

인류애를 배워나갈 수 있는 일상이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저 처음에 병원에 입원할 때 보니까 젊은 의사들이 정말 많았어요.
똑똑한 의사를 만드는 일을 한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한 달 뒤에 퇴원할 때쯤 보니까, 갈 수록 피라미드형으로
젊은 의사들은 없더라구요.
아픈 사람을 매일 바라 보는 일과 여자 의사들은 격무에 결혼도
어렵고....뭐 그리 보였습니다.

사회적으로 볼때는 훌륭한 의사 한 사람을 만드는 일은 어쩌면
꼭 필요한 일이겠지만요.^^
어느새 한 해가 저물었습니다
보내는 일은 늘 아쉽고 허전하기만 하나 봅니다
연초에 계획한 일들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 아쉽고
다시는 못올 시간이기에 허전합니다
남은 며칠 잘 마무리하셔서
보람있는 한 해로 기억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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