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의 용미댁이
용준이네 집

대장암 투병기 (74)

서울뮤직청소년교육회 영재발굴단 배용준 대상 | 대장암 투병기
용미댁이 2016.08.2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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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상을 수상하였군요..
축하합니다..
그렇지요.. 무엇보다 엄마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연주이지요..^^
감사합니다
또한 부족한 솜씨에 상을 주셔서 감사한 일입니다 ㅎㅎ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용준이가 무한으로 어려운곡을 풀어나가듯이
용미여사님도 반드시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이겨내리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힘내시고요~
용준이처럼 잘 풀어가는 인생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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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끈을 꼭 잡아요.
용준이가 있잖아요.
용기를 내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저거봐요.
용준이의 모습이 얼마나 대견한가요?
오래오래 지켜봐야지요.
요즘 용준이 때문에 제가 아프다는 사실을 잊을 때가 많습니다 ㅎㅎ
네, 포기하지 않고 삶의 끈을 잡고 놓지 않겠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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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용준이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보살펴주신 용준이 엄니에게도 찬사를 보냅니다
저도 함께 축하와 아울러 더욱 성장 발전해 대한민국의 우뚝선 거장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용준이 엄니 모든건 하늘의 뜻이오니 더욱 힘을 내시고 멋지게 살아보자구여 ~
이른아침 제방에 걸린 달력한장을 또 떼어냈습니다
부덕함으로 가득한 초라한 제 삶이 줄어들듯
올 한해도 달력 넉징만 남겨갑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아들에게 큰 소망과 용기의 말씀 주셔서 감사한 시간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제 자신도 최선을 다하여 멋진 앞날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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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이 많이 컷군요
뭐라 말을 건네야 하나 모르겠어요
돛단배 블방친구 용미댁이님의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아팠답니다
가을의 단상앞에 님에게 가을 향기를 전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다 자업자득입니다 ㅎㅎ

늘 따스하고 사랑이 담긴 삶을 존경했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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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 블로그를 접하게되고 아름다우신 말씀에 글들을 더 찾아보던 중 평소 인상깊게 보았던 영재발굴단 프로그램의 천재 피아니스트 배용준군의 사연의 어머니시라는것을 뒤늦게 알게되어 매일 이 블로그를 찾아와본지가 어연 한달이된듯합니다. 미련하게 생각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며칠 글이 올라오시지 않으시면 혹시 무슨 큰일이라도 생겼나 마음졸이게 되는 한 평범한 독자입니다. 블로그에 공유하신 글들을 읽다보니 마음이 이토록 고우신 분께서 이런 고난을 겪게되시어 실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비록 지나가는 나그네일뿐인 저의 의견을 과연 들어주실지 조차도 미지수이지만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수술을 한번만 해보시는것 또한 고려해보시는것이 어떠신지요...이미 마음을 굳히신것을 압니다 이런 말을 듣는것이 불편하실것을 압니다 그러나 나중에 어른이되어 기억속의 엄마의 모습조차 흐릿할 용준이를 한번만 더 생각해주세요..단언하건데 엄마의 자리를 대신할수있는것은 그 누구도 없습니다..최상의 모습이 아닌 아픈 모습이시더라도 아들은 엄마가 곁에 조금의 시간이라도 더 머물러주시기를 바랍니다. 양방의학이 무조건적으로 나쁜것이라고는 생각치 마시고 아들을 위해 단 한번만 용기를 내셔서 수술을 한번만 받아보시는것은 어떠신지요...지나가던 행인의 소박한 의견 하나입니다
진짜 오늘 보고 너무 슬펐습니다. 큰 사람이 되어 세상을 비추길
힘내세요!!
저도 오늘 티비 보고 계속 울었네요..!!!
어머님 안녕하세요 방송보고 용준이의 연주에 정말 감동받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어머님 투병생활에 고통받으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너무아팠어요 어머님 다 잘될거에요 ..용준이 아직어리지만 의젓하면서 바른생각으로 곧게자라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용준이는 더좋은 사람으로 자랄수 있을것같아요 어머님도 힘내세요 용준이랑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바랍니다
방송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어요.
모든 사람들이 용준군을 응원할 거에요! 용준군이 희망을 갖고 더 큰 꿈을 펼치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어머니 꼭 힘내세요!
오늘 영재발굴단을 보고 저도10살아들 키우는 엄마로써 얼마나 울었는지모릅니다
무작정 네이버에 검색하니깐 블러그가 나와서
몇자 적습니다
용준이 정말 의젖하게 잘키우셔서 너무 부럽습니다
오늘방송에나온 용준이 보고   느끼는점이 많았습니다
감사하구요   그리고 조금만 더힘내세요

빛나는 재능을 가진 아이네요^^ 앞으로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랍니다.
작은딸아이가 흐르는 눈물을 계속 닦아주었습니다.. 아프시겠지만 힘내셔서 꼭 용준이 곁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저의 소원은 용준어머님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빌어봅니다.
어릴적 5년가까이 피아노학원을 다닌 제가 부끄러워질정도로 아드님 재능이 대단하네요.
든든하시겠어요.
부디 힘내셔서 아드님이 사랑하는 어머님께서 좀더 오래 곁을 지켜주셨음 합니다.
저역시 세살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먹고살기바빠 원에 맡기고 일하며 수도없이 울었는데..
힘내시란 말밖에 못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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