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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투병기 (74)

슈베르트 즉흥곡 op.90 no.2 | 대장암 투병기
용미댁이 2016.10.13 07:0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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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님(80세, 제작년말 대장암 진단)은 올해들어 두번째 입원 중입니다.
올해초 빈혈(헤모글로빈 수치 5.x)로 수혈을 받고 회복되어 퇴원했었습니다.

최근 다시 다량 혈변으로 헤모글로빈 수치 4.x 나와서 수혈을 받았습니다.
아버님은 이번 입원중에 막힌 부위에 관을 넣어 통로를 확보하는 시술을 받았습니다. 마취도 없이 20여분만에 끝나더군요. 장이 막히는 것은 일정기간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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