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의 용미댁이
용준이네 집

대장암 투병기 (74)

단양가평초등학교 가족과 함께 하는 청소년 감동캠프 | 대장암 투병기
용미댁이 2016.11.12 04:14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어머 학교에서 이런 멋지고   큰행사를 했군요
늠릅하고 멋진 용준이
화이팅
참 좋은 학교입니다
아픈 엄마 옆에서 늘 씩씩하게 잘 견디는 멋진 용준이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용미님
또 계절이 바뀌려 합니다
용준이 자라는것 너무 멋집니다
아들이 없는 제가 봐도
굳건히 힘들지만
견디는 힘인 가족의 염원
생각이 제가 많아집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청소년 캠프.. 초등학교에서 이런 것도 하는군요..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라는 말이 좋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운동도 하면서 몸 관리하시길요..^^
힘겨운 나날들을 잘견뎌내시니 그저 감사하네요.
저의 어머니께서도 열이나셔서 응급차로 병원에 가셨다가
대장암 재발과 콩팥기능이 상실하여서 소변줄 두개나 달고
한달여만에 어제 퇴원을 했습니다.
척추에까지 전이가 되셨다고 하네요.
그래도 강단있게 잘 견뎌내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대장암에는 가지가 좋다고 합니다.
용준이가 엄마와 함께였으면 좋았을 텐데 마음이 한층 성숙한 용준이니까
이모랑도 좋은 시간이 되었으리라고 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잘 견디고 행복을 느끼시는 용미님
잠시 용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래만에 왔습니다.
잘 견디고 계시는듯 하여 다행입니다.
듬직한 용준이 만큼
용준맘님 더욱더 힘내시고
용기 희망 잊지 마세요.
아무리 악처라도 남편에겐 꼭 필요하고
아파서 누어 기동조차 못한다 손 치더라도
주니에게는 엄마밖에 없슴입니다

아빠와 주니만 보면서 힘내셔요 용미님 ..._()_
용준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오래 오래 옆에 있어주는게
엄마의 몫이죠
힘든 투병중에도 자식을 위한 마음
저도 지지합니다
용미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용미님 친구들이 제게 말을 합니다.
어머님이나 너를 위해서 이제는 어머님이 돌아가셔도 좋겠다고요.
하지만 저는 친구들에게 어머님이 하루라도 더 오래 사시다가 가셨으면
좋겠다고요.
저의 어머니께서도 너보기에 미안하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지만 저의 어머니는 저의 형제들을 위해서 더한 것도 참고 견디시고
희생을 하셨는데 자식된 도리로서 어머니가 살아계시는 한 최선을 다해야 겠지요.
용미님 힘내세요.
제가 아는 분들도 시한부 판정을 받고도 10여년 넘게 잘 견디시고 극복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할 수 있는 한 다 해보셔야지요.
용준이가 학교 행사에서 리더군요
음악에는 영재 능력을 가졌으니까..
엄마가 잘 키워서 용준이는 제 혼자 실력으로 잘 해나갈 수 있겠습니다. 이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대장암 투병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