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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투병기 (74)

영재발굴단에 출연하게 된 배용준군 | 대장암 투병기
용미댁이 2016.12.18 23:58
  • 솔로몬의지혜-솔지
  • 2016.12.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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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이 어머니 정말 힘내세요 용준이 너무 착하고 듬직한 아드님인거 같아요 어제 방송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어떻게 힘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정말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영재발굴단 방송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따뜻해져서 이렇게 용준이어머님을 찾아뵙게 됐네요. 이런 댓글도 처음 써봅니다. 저도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우다가 지금은 다른 길을 가고있지만, 아직도 피아노에 대해 애정이 강합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 보다 용준이가 더 눈에 띄었나봐요..ㅎㅎ 저보다 한참 어린 용준이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보면서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방송에서 보니 용준이가 피아노를 배우러 서울에 오는 것 같은데 정말 진심을 담아 간절하게... 기회가 된다면,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곳저곳 좋은 곳도 데려다 주고 싶네요. 더 멋있게 성장하는 용준이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용준이의 심장이신 어머님, 포기하지 마시고 꼭!! 힘내세요.
  • 곰세마리
  • 2016.12.3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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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 보고   맘이   넘   아렸어요.   오늘   아침에   기도하다가   용준이   생각이   많이   나서   기도했어요.   뛰어난   피아노 실력도 대단하지만 용준이의   따뜻한   마음과   의젓함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네요.   어머님과용준이의   꿈을   위해서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용미댁님.
용준이의 영재발굴단 출연은 축하합니다
그러나 용마댁이 어서 쾌차해야지요

원래 단양이 천상의 비상명약이 나는 고장이니 잘 알아서 대비하면 틀림없이 쾌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몸 관리하시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겁니다
용준이의 심장이신 어머니 끝까지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합니다.
용준이도 어머니때문에 너무 의젓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성장했네요. 훌륭하고 따뜻한 피아니스트가
될거라고 믿습니다.
방송보고 기도했어요. ㅠㅜ
늦은 나이에 아들 하나 낳아 키우다 보니
어머니의 마음이 어떨지.. ㅜㅜ

꼭 기적이 일어나 암세포도 몸에서 죽어버리고
용준이 클때까지 곁에서 함께있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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