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의 용미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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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한 가운데서
용미댁이 2017.03.25 04:51
용기를 내십시요
힘을 잃지마시옵서소
봄을 맞이하듯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소서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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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언제나 지켜보면서 말없이 응원을 보내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힘을 내시기를 그리고 언제나 할수있다를~
용미 친구님~~
그냥 기도밖에 이 먼나라에서 할수없지만
마음을 주는 친구들이
용미친구 주변에 많으니
힘내요....

용주니의 밝은 소망을 확신하며~~
세상에 용미님
이렇게 글을 쓰시고
답글까지 쓸수 있게 해주셨네요
저도 종교인이니까
기도 합니다
어디 아프신건가요? ㅠㅠ
그렇다면 꼭 완쾌하시고 즐거운 모습으로 다시 뵙길 기도하겠습니다!
움직일 기운조차 주니아빠에게 의지하면서도 글을 쓰고 계시니
용기가 대단하셔요
기도합니다
간절하게요
기운 내셔요
그리고 끄니가 약이려니 뭐던지 자시구요 ...._()_
心外無佛, 一切唯心造
그래도 마음은 아프고, 옛 사람들이 왈,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라 했는데, 仙人이 아닌 다음에야 미련이 없을 수 없지요.
힘내세요. 이겨내세요.
진심으로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지니시다니..
언제나 용기 잃지 말고 힘내세요..
이겨내실 것입니다..
고통이란 굴복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고..
극복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용미댁님.
자주 들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고통속에서도 끝까지 버텨내는 용미댁님에게 무엇으로 힘을 보태야 할지..
버티십시오.
하늘은   용미댁님의 손을 끝까지 붙잡아 주실 것입니다
원래 단양이란 곳이 연단조양이라 하지 않습니까/
단양에서는 치유하는 고장이라는 전래의 이야기처럼 용미댁에게 꼭 효험 나타나게 해 주실 것입니다
봄은 새 기운이 솟아니는 계절이니 큰 힘을 보탤 것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일어나시길 간절히 빕니다

아리산방에서 간절히~~~~~
어떤 말도 위로가 될수 없음에 부끄럽습니다.
같은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참 슬프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세요.
기도하시고..비워내시고..마음을 평화롭게 하시길...
글 하나하나 읽으며 인생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감사드립니다.

용준이를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이제 평온한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용준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는걸
지켜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용준이를 지켜주셔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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