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의 용미댁이
용준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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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이 어머님이 금일 새벽 3시 13분에 운명하셨습니다.
용미댁이 2017.04.02 18:49
용준이   힘내요~
어떡해 결국ㅠ
좋은데 가셨길 기원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삶의 태도를 긍정적이고 밝게 바꾸어라.
삶이란 우리들에게 있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무수한 만남과 헤어짐,
또한 보고 배우고 익히고, 먹고 마시고 배설하며, 성공하고 실패한다.
때로는 많은 돈을 만져보기도 하고, 실패의 나락으로 빠져
괴로워하고 즐거워하며, 웃고 울며 그렇게 살아간다.
세상을 살아나가는 지혜는 그렇게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다.
가장 쉽고도 어려운 것이 세상의 철학이다.
자신이 성공하거나 높은 지위에 올라가거나 명예나 재산 등,
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한다면 자신의 삶의 태도를 긍정적이고
모든 것을 감사하며 다른 사람을 믿어야 하고 또한 섬겨야 한다.
역사상 위대한 인물, 세상을 마지막 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고
떠난 사람들은 절대긍정, 절대감사, 절대봉사, 절대 믿음의 신봉자들이다.
반대로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무슨 일이든 불평하고,
모든 사람을 불신하고, 다른 사람 위에 오만하게 군림해서는 안 된다.
용준이 삼춘이
컴을 잘하신다 들었습니다

용준이의 커가는 모습을
이곳에 올리시면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궁금해하는데
좋을듯 합니다

용준이 많이 자랐죠?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가슴 아픈 소식입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10살 연하 남편과 살면서 애로사항이 많아,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여 인터넷에 "10살 연하 남편" 이라고 검색하다가 이 블로그를 처음 보게 되었어요.. 글을 참 예쁘게 쓰시고 글을 읽다보면 마음도 편안해져서
아, 나도 이분처럼 좀더 여유있게 바라보고 마음을 다스려야 많은 나이차이도 극복하고 예쁘게 살겠구나 생각하고
다짐도 새로하고 위로도 받았는데....
오늘 와보니 이런 소식이 있었네요..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평안하시고 또 평안하시길 빕니다.
지나가다 들르게된 블로그인데 세 번 클릭 만에 부고를 접하니 기분이 이상한데 가족친지 분들의 슬픔이 어떨지 상상도 안됩니다. 부디 용준이 어머님께서 평안히 좋은 곳에서 용준이를 바라보고 지켜봐주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가슴 저미는 소식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길섶에 군락을 이룬 코스모스 꽃길을
달리노라면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쳐옵니다.
고운님!
그토록 우리네를 괴롭히 던 찜통 더위는
어느 덧 잊어 버리고 상큼한 가을 안에
우리네 몸과 마음을 적십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인 만큼
육신의 곳간에도
영혼의 곳간에고
알차고 값진 것들로 가득히 채우시는
이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끼 담아 내신 작품도 감사히 봅니다.
울 고운 님들 사랑합니다.

늘샘 초희드림
용미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병마가 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오래전방송에서   용준이어머니 뵈었는데 용준이가 교수진지도 받을수있단글보고 흐뭇해하다 글하나하나넘겨보다   용준이어머니가   하늘나라 가신소식이있네요 ㅠㅠ 늦었지만 하늘에선 더이상 아프지않으셨음해요 시간이 꽤지나서 가족들의 슬픔은   조금은 아물었을지..용준이가 방송에서 봤던 그따뜻한마음잃지않고 더 씩씩하게 자랐음좋겠어요 가족들모두 힘내세요~
지금 방송 보고있는데 눈물만 흐르네요. 너무 의젓한 용준이를 보니 왜이리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네요...용준이 노력하는것보니 정말 잘 될거예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어머님 용준이가 너무 기특하게 자랐어요
정말 눈물납니다. 용준이가 정말 멋지게 자라고있어요
위에서 항상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길
저 또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라쿠쿠쿠쿠쿠
  • 2017.12.06 21:58
  • 답글 | 신고
용준이 너무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었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연주하길 빌어요
오늘 방송보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용준이가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고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어머님의 글에서 많은걸 배우고갑니다
의젓한용준이는 어머님의바램데로 자랄것같습니다
용준이와 용준이의 가족들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요.
긴생머리에 썬글라스 쓴 모습이 잊혀 지질 않네요.
그 곳에서는 항상 웃는 얼굴로 행복하세요♥♥
2018년 새해가 밝았네요. 용미댁도 그곳에서 평화롭게 잘 계시죠?
용미댁이 걱정하셨던 용준이 대견하게 잘 견뎌내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이 용준이를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의 바램이기도
하고요. 뭐가 되는냐보다 본인이 정말 행복해 질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사람...... 용미댁의 바램이기도 하셨죠. 새로이 시작되는
한 해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용준이가 되길 바라며 용준이 가정에도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길 빕니다.

--미국아줌마--
꼭 병을 이겨내시길 바랬습니다.
이제야 소식 알았습니다.
원하시던대로 언제나 등대같은 엄마일겁니다.
그곳에선 아프지마시고 편히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용준 어머니! 오늘 금난새 세계적인 지휘자 할아버지와 용준이의 오케스트라 협연을 보았습니다. 용준이 멋지게 해내고 웃더라구요. 용준이 곁에 계셨죠?용준이 마음속에도 엄마와 함께더라구요.집에 새 피아노도 많은분들 마음으로 용준이에게 선물되어 용준이가 좋아하는모습보니 기쁘셨죠? 용준이는 마음은 따뜻하고 혼자 눈물도 삭힐려고하는 속깊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마주하고 결국 해내는 멋진 아이였습니다. 어머니 분명 보셨을거라 함께하셨을거라 믿을께요. 그곳에서는 아픔도 없고 어머니의 전부였고 삶의 의미였던 용준이와 함께하시기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부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 보아도 눈물 없이 읽을 수 없는 이야기.
영재발굴단에서 하는 용준이 공연 보면서도
용준이 어머님 생각 많이 했었지요.
하늘나라에서 아름다운 것만 보고 사시면서
용준이 많이 응원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저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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