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길을 걸어가자,,...
내가 살고 있는 마을로 들어오는 첫번째 고개길 입니다..

나의 이야기 (172)

개나리가 아니고 영춘화라네 | 나의 이야기
새벼리-2(박종식) 2019.02.25 03:47
닮은듯 닮지 않은 꽃...
노오란 영춘화
소중한 공부하고 갑니다.
미세먼기가 가득한
화요일 오후네요.
고운글에....
살포시 쉼하고 갑니다.
예쁜 오후 되세요.
길 양옆에 매화가 영춘화가,,,
눈에 가득 합니다,,
봄은 우리곁에 천청이 자리잡고 있군요,,
멋지게 주어진 봄을 즐겨 봅시다,,
재미나게 읽어 주신 벗이
고맙고요,, 늘 기분좋은 날이 계속 되시라 ,,
멋진 하루 입니다,,
비라도 내렸으면 좋으련만...
이산저산 계곡에서 노닐다가 들어와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호흡기의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진주는 봄가 내리네요,,,,
덕분에 미세 먼지의 히스테리로 부터 조금 벗어난 느낌 입니다,
빨리 미세 먼지로 부터 자유 로운 대한민국을 기대 합니다,,
결국은 우리 반찬 한지 더 놓고 먹기위한 대량생산으로 가져온 재앙이지요
답답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좋은 생각 많이 하시라,,
봄의 전령사 개나리와 비슷한 아름다운 영춘화 모습 즐감하고 공감하트 도장 찍고 감니다.
반갑지 않은 미세 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슴니다.
건강조심하시고 마음만은 행복한 시간 되세요
벗님 반갑고요,,,
봄은 어딜가든,, 가득합니다 오늘이 있어 즐겁게 멋지게 살아 가야지요,,
환경의 어려우을 극복하고 말입니다,,
하십니까요
요즘 며칠 사이에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넘 불편하기도 하고
마음껏 호흡하고 싶지만 미세먼지의 불청객이
우리들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미세 먼지 재앙 이지요,,
언젠가 다가올 기후 이변인데 우리가 준비하지 못한 결과 입니다,
지금이라도,, 건강한 국민 복지를 기대 합니다,,
「경행록」-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타인의 잘못은 명백하게 지적하고,

총명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 것에는 너그럽다.

너희들은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과 같이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고,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성현의 지위에 오르지 못할까 걱정할 일이 없다>>>

이젠 매화꽃도 피는 봄이 온것 같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조치 까지내린 서울시내 공기는 물체마저 잘 보이지 않군요

우리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부디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인간 사화는 조금 부족한듯해야 ,,
인간적이지요,,
잘난   맛에 사는 세상은 전투입니다,,
부산에는 벌써 벚꽃이 피었다고 소식을 전해왔네요.
수욜 하루도 좋은 일 가득 담으시기 바랍니다.^^
진주도 포근하고 봄비가 소리없이 내리네요,,
봄비을 타고 조흔 향기를 상상하며,,
멋진 하루를 만들어 갑니다,,
영춘화의 꽃이 개나리와도 비슷하게 닮았네요..
오늘은 경칩이라 완연한 봄의 계절이 온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활기찬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개구리가 깜 짝 놀라...
개골개골 짝을 찾아 헤메던 시골농촌이 상상 됩니다,
경칩이 지났으니 봄은 이제 본격적으로 ...
우리 곁으로 멋진 하루 입니다,,
예년보다 봄은 일찍 찾아와서 따듯함을 선물해서 좋은데..
인간이 만들어낸 미세먼지는 재앙 수준으로 우리를 덮치고 있네요..
자연을 거스르면 우리에게 좋을게 없는 현실을 보면서 대책이 필요할거 같네요..
하늘 검은색으로 볂 가는데 안경으로 방진 마스크로 ..
눈가리고 아옹..단기적 처방,,
하늘이 내린 재앙 인가,,
참으로 답답 합니다,,
새벼리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멋진 하루를 열어 갑니다
기분 전환 하시고 ..
긍정에 힘을 ,,
안녕하세요..
최악의 미세먼지가 전국을 강타하여 국민들이 고통을 받는데
정부의 대책이란게 실효가 없으니 참으로 갑갑합니다..
오늘도 미세먼지로 힘든 하루가 될 것 같으니
건강관리 잘하시고 가급적 외출은 자제하시고
집에서 편안하게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늘이 내린 재앙인데
정부가 어찌 할수 있나요,,
불평한들 좋아 질수는 없고
장기적인 대책 수립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지요,,
누구 잘 못도 아니고 모두 내 탓 입니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않고
남을 미워하지도 않지요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되고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됩니다

한마디 말에 향기가 있어면
인생의 아름다움이 언제나 가득 하겠지요

미세먼지 가득한날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꽃은 좋아 하는 사람은 자연에 잘 순응하고,,
주변과도 어울림이 있지요.. 즐겁게
좋은 하루 열심히 만들어 봅시다,
봄소풍 다녀오셨나 봅니다.
얼굴이 밝아 보이셔서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다솔사 옆에서 차를 즐기는 동호인이 있어 놀러 갔다,,
봄의 느낌을 즐겨 본것 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들어 갑시다,,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 ♡~~~~                                                                            
기해년(己亥年)3월6일 수요일♡
우수 경첩이지나 봄이오는소리가 들립니다♡
미새먼지속 나들이 조심하시고~^0^
오늘도 여유로운 날 되었으면합니다 ♡~~~~
봄으로가는 환절기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0^
~~~~~~~♡
멋진 하루 열심히 즐겨 봅시다,,..
얼수 좋다,,
안녕하세요. 삼라만상이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에
전국은 미세먼지의 공포에 떨게 하네요.
외출하실 때에는 마스크 착용하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좋은날은 마음가짐에서 찾아겠습니다
너그러움 마음으로 주어진 여건을 살펴보고,
멋진 하루를 만들어 갑시다
얼수 좋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대지가 태동하고 봄을 아리는 개구리가,,
그렇습니다 늪지대에 황소 개구리 울음 소리가
멋진 하루는 그렇게 진행 됩니다
멋진 하루,,
오늘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오후에 뒷산을 걸으며 봄을 느끼고 왔습니다,
나무에 물이 오라 더욱 건강해 보이고,,
생기가 돌아서..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국민의 삶의 질을 현격하게 떨어뜨리고 있는
미세먼지의 고통이 이제는 국가적인 재앙으로 다가옴이 심히
우려되는 좋지 않은 상황이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은 옥색 푸르름이 언제였던가,,
우리 나라 문재가 아니라, 지구의 재앙 입니다,,
지구에 주인이면, 모든 헤택을 너무 누리며 살고 있는..
인간들이 과학을 너무 과신 한건지..
무척 답답 합니다..
반찬 하나는 늘어서 좋은데 이런 결과를 맞지 할줄,,
안녕하십니까..
미세먼지 심해 마스크를 끼고 살아갑니다만
오늘을 살아가는 소시민들에겐 어찌 할수 없는일
하루 하루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 갑시다...
좋은 생각 입니다
산업 발전 이 가져온 현실인데 누구 탓 할게 없지요,,
우리들의 잘 못 입니다,,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내용의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날은 계속 됩니다 멋진   마무리 하시고
내일에 희망을 노래하며 ..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갑시다,,
봄을 찾아서 어디든지 걸어보자
기분이 좋아질 건데 몸이 다르지 않으니 큰일이구나,,
진치령으로 걸어 오는데
길 양옆에는 개나리가 꽃방물이 방긋 ..
다음 주에는 노란 꽃을 보여 줄것 같구나,
이제 지천으로 봄이 가득하다,,
영춘화도 개나리 빛 만큼 선명하고 아름답네요~~
날마다
샛바람 훌훌 날아 돌아
젊은 날의 풀잎으로 물들이는 봄입니다
향기로운 날되세요^^
이제는 개나리가 개화를 준비하고 있네요,,
개나리가 노란게 피어나는 봄을 멋지게 함께 합시다,
봄을 즐기러 훨헐 나라 갈까요,, 멋진 날은 계속 됩니다,,
이번주에는 개나리도 개화를 시작 할것 같구나..
노란 너를 보며 노란병아리를 상상한다,,
행복을 그들과 나누고 싶다ㅏ
이제는 양지바른 곳에
개나리가 피었으니
봄은 봄이로세..
개나리는 꽃잎이4개   별꽃이네
영춘화는꽃잎이 6개 다르긴 다르네
소박한 점심에 감사하고
행복해 합니다 오늘이 있어서
행복해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