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길을 걸어가자,,...
내가 살고 있는 마을로 들어오는 첫번째 고개길 입니다..

나의 이야기 (172)

청년 김창수를 만나러 가자 | 나의 이야기
새벼리-2(박종식) 2019.03.06 11:45
새벽을 열어 갑니다
멋진 하루 되시구요,,
이른 새벽 다녀갑니다

봄은 봄인데 꽃샘추위 매섭네요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봄을 시샘하는 걸까   ?
날이 생합니다.
가로수 벚꽃은 꽃망울 터뜨릴 준비를
맞쳤으니
봄은 우리네 곁으로 왔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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