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길을 걸어가자,,...
내가 살고 있는 마을로 들어오는 첫번째 고개길 입니다..

나의 이야기 (172)

시골버스는 늘어진 시간 만큼이나 천천이.. | 나의 이야기
새벼리-2(박종식) 2019.03.21 12:51
하십니까요
화요일 아침에 화사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얼수 좋구나,, 하늘이 맑으니 어디든지 걸으면, 기분 이 좋아 질것 같네요,,
오늘은 진주시내 볼일도 보고,,
가로수 벚꽃을 보며 ..진주읍네로 걸어 갈겁니다,,
멋진 하루,,,
시골풍경을 잼 나게 열거 해주셨네요
언제나 밝은 모습이 너무 좋아보여요
즐산 하시는 모습도 건강해보여 참 좋아요
언제나 즐거운 인생이란 단어를 심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시골은 어머니 품같이 늘 포근히 감싸 준다,,
어린시절 그곳에서 꿈을 키우고 도시로 향한 호기심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도시 생활에 지친 나는...
그곳을 동경하고,,시골로 돌아 가고 싶다,,
시골버스가 정겹지요.
옥산등산가며 여러번 옥종행 버스를 타보았습니다.
제가 본 풍경들이 보여서 반갑네요.
벗님 블로그 보면서 선택한 길입니다,
멋진 추억을 ㅇ나고 왔습니다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고성 속초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산불피해로 고생하시는 지역분들께
힘내시리는 위로의 마음 함께합니다

꿈은 누구나 꾸면서 살아가지만
간절한 사람에겐 이루어진다지요/피그말리온의 법칙
꿈과 함께 행복한 주말되세요^^
지켜보는 저녁내내 답답하고 화가 나고 그랬습니다
산불로 잃어버린 자연이 ,,,
좀더 단속하고 에방 활동을 해야 하는데,,
크게 반성을 합니다,,
창문 열어 자연과 소통을 시작한다,
비가 오지 않으니
아침운동을 즐기러 가자,,
행복은 그렇게 만들어지고 그속에 내가 있다
얼수 좋구나,,
혼자 누리는 행복은 작은 기쁨이다
표현하지 않으며 묻혀 버리는,,
보배로다
오늘도 즐겁게 무엇을 찾아 떠나 리라,,
시골장으로 가볼까..
아니야 오늘은 즐테로 기분 내고 싶다
멋진 하루,,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