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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일 예 배 (97)

펑펑 놀았으니...* | 삼 일 예 배
에쩨르 2016.11.23 19:25
베드로가 솔로몬의 행각에서 설교하다♣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여서 그리하였으며 너희 관리들도 그리한 줄 아노라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자기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저도 전도 중이랍니다
열매 맺고 싶으네요
신학 공부를 하면 막히는 부분도 뚫릴까요
에휴
뚫리구 말구요~^^
60대 어느 권사님도 참다참다 몸이 아프고
어찌할바를 모르니 다 주님께 맡긴다고
입학하셨던분도 있구요 젤 나이 많았던분은
70대인데요 학장님이 감동받아 재플시간에책을 선물로 주셨답니다
신학교가 어떤곳이고 어떤 분워기인지 한번
교회집사님들도 와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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