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며 즐기는 여행
복주머니난(꽃말/기쁜소식)
인제여행 리빙스턴교 | 사진
我空 2017.10.13 10:32
방긋!
때이른 추위로 인하여 온몸이 움추려들었던 오늘이었습니다.
어제는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대사가 주최하는 한국, 우즈베키스탄 포럼에 가서 식사하고 왔습니다.
차가운 영하의 날씨가 계속 되고 있으니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시는 좋은 시간되시고
늘 친구님께 감사합니다.. ^^*
시간내어 꼭 가보고싶은곳..
더 추워지기전에 가봐야겠어요
오늘 비온 다음날이라 더 춥다고하네요..
불벗님
안녕하세요?
잿빛 하늘이 창가에 쌓인 적막함의 무게를 더 높여줍니다.
호박 넝쿨 쇠한지 꽤 오래 되었으니
동장군의 왕성한 활동이 우릴 겨누겠죠?
지난 여름 날,
푹푹 찌는 찜통 더위를 기억하며
이 겨울
예쁘게 꾸며나가시길 빕니다.
멈추지 않는 불로그 활동으로 취미와 끼도 살리시구요.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방 다녀갑니다.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그날의
쓰란 역사

그 역사는
희석되어

625냐
한국전쟁이냐라며

그 의미에
설전을 벌이는 오늘이 안타깝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한국전쟁이 빚어낸 아픔이 있는 곳이네요.
잘 보고 공감 드립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올해 들어 가장 추운날씨라고 합니다.
정말 추운겨울이 실감납니다.
옷과 목도리로 따뜻한 보온조절로 움츠리지 마시고
새해 이침에 소망했던 모든 일들 이제는 차근차근
마무리 잘하시고 언제나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바람도 잠을자는 오후~
한국전쟁의 아픔을 역사속으로 전해지는 리빙스턴교
이짝으로 가는길이면 반드시 들러보고 싶네요~^^
우리네 역사의 장이네요
안녕하세요?
어느새 또다른 주말이군요.
쾌청한 날씨 만큼이나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다신 전쟁이 없기를....








┃◀◀▶ 한 사람이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자 조선 사회가 발칵▶◀▶┃


◀'남녀 七세 부동석' 사상이 뿌리 깊던 조선 명종 때의 일이다.
함경도 길주에 사는 임성구지는 어릴 때부터 생식기 구조가 좀 특이했지만
여자로 자랐다. 그러다 혼기가 되어 남자에게 시집을 갔다. 하지만 첫날밤
그 몸을 본 남편은 혼비백산하고 말았다. 새색시의 은밀한 부위에 생각지도
못한 남성의 성기가 달려 있었던 것.

◀그길로 당장 시집에서 내쳐진 임성구지는 갈 곳이 없어 떠돌다가 남장을
한 후 남자 행세를 하게 된다. 그러다 마음이 맞는 여자를 만나 장가를 들었다.
하지만 그의 이중 행각은 얼마 가지 않아 들통이 났고, 관청에 끌려온 임성구지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고민에 빠진 함경 감사가 조정에 장계를 올렸다.

◀1548년(명종 3년) 11월 18일 함경 감사는 "길주 사람 임성구지는 음양이
모두 갖추어져 지아비에게 시집도 가고 아내에게 장가도 들었으니 매우
해괴합니다”라는 장계였다. 법문의 어느 조목에도 나와 있지 않은 사례
때문에 판결을 내리기 쉽지 않았던 명종은 고민 끝에 임성구지를 귀양
보내기로 했다. 즉, 그윽하고 외진 곳에 따로 두고 왕래를 금지하여 사람들
사이에 섞여 살지 못하게 한 것이다
인제 좋은곳이 넘 많지요.
덕분에 사진으로 여행합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강추위는 여전하네요.
포항의 지진 피해자들은 어떻게 이 추위를 나는지?
쪽방촌의 홀로사는 노인들은 얼어죽지는 않는지?
세모의 따스한 온정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이제 2017이라는 숫자도 열흘이면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져 갑니다.
엄청난 풍랑속에서 허우적거렸던 한 해였습니다.
먼 훗날 역사가들이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올 해도 수많은 송년회를 거쳐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려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엄청난 소용돌이를 겪은 한 해였는데도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추고 웃고 떠들며 그렇게 흘러 갑니다.
이제     2017년의 마지막 한주가 시작됩니다.
또한 마지막 월요일이자 예수님 태어나신 성탄일입니다.
마지막 남은 한주의 매 요일을 2017년 마무리에 보람있게 메워나가시기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건강관리는 잘하고 계시나요?
막바지 송구영신의 준비도 잘하고 계시겠지요.
밝은 마음으로 오늘하루에 최선을 다해
행복을 찾으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유년 한해 동안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밝아 오는 새해에도 건강 하시며
뜻한꿈 이루시며 온 가족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아공님 안녕하세요
늦은 오후에
즐거우신 여행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벌써 올 한해도 작별이네요!
한 해 동안 좋았던 기억들만 남기시고,
신정과 이어지는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느새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무술년 새해를 맞아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뜻하신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하십니까요
올 한해도 너무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대망의 2017년(丁酉年)도 이제는 하루만 남겨두고
역사 속으로 서서히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쉬움과 못 다한 일들은 다가오는 희망의 2018년(戊戌年)도에
꼭 소원을 성취하시기를 바라면서 또한 그동안에 블로그에서 소통을
하면서 상호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눈이 거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 해 동안에 저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방문하여 주심에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 남은 올 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연휴도 가족과 함께 새해를
설계하시면서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 또한 지나가리라
지금의 순간 최선의 선택을~
그 또한 지나가리라

좋은일만 가득한 오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너무도 으미잇는 아름다운 다리군요
늘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새해에는 더욱 건안 하시고
뜻하신 일 모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새해의 첫주말이군요.
좋은 시간 되세요~~
리빙스턴교 오랫만에 봅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미세먼지는 많지만 그래도 날씨는 맑네요.

늘 활기차고 건강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한결 포근해진 날씨를 시샘이나 하듯이
미세먼지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외출시에는 꼭 마스크를 쓰시길.....
계속하여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날씨는 봄날처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로 건강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외출시는 마스크를 쓰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따스한 휴일 잘 쉬셨나요?
미세먼지가 극성이나 쉬기에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주는 시작부터 눈 비에 강추위까지 예고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보람있게 꾸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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