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예쁜 딸
늘샘을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초희의 글 (247)

중년의 사랑은 슬픈 거 | 초희의 글
하나님의예쁜딸 2019.01.25 17:54
꽃샘추위 속에 봄비가 내리는 우수
오늘이 24절기중의 우수(雨水)입니다.    
'우수, 경칩이면 대동강 물도 풀린다.'고
이제 곧 새싹을 볼 수가 있겠지?

오늘은 정월대보름날이기도
더위팔이는 하셨나요?
귀밝이 술 한잔드시고
좋은 얘기만 듣는 한해가 되세요.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그의 쪽으로 걸어간다는 뜻일게고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그가 내편으로 다가옴이라고.

오고가고 주고 받고
자신을 불태워 그를 따뜻하게
온기가 되어주지 못한다면
아직 사랑 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셈이라고

울님!
진정한 사랑속에
자신을 불태워 그님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어 주시겠지요?.

오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님이 있어 고맙고
함께여서 기쁘고
주고 받는 댓글에 살맛나는 시간들

울님!
부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하나님의예쁜딸 블로거님 ^^
이른 새벽에 '부럼'은 깨무셨고, '내 더위 사가라'고 크게 외치셨는지요.
지금 밖에는 때늦은 눈(雪)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겨울(冬)이 지나서 비(雨)가 오고 얼음(氷)이 녹는다'는 <우수(雨水)> 입니다.
동시에, 새해 첫 보름날로서 농사의 시작일을 의미하고,
1년 365일 가운데 달(月)이 가장 밝고 크게 빛나는 날 <정월대보름> 입니다.
따라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곡밥.약식.묵은나물.부럼깨기 등 풍성하게 지내시고,
또 저녁에는 달맞이와 달집태우기, 지신밟기와 쥐불놀이 등의 세시풍속을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둥글고 밝은 달(滿月)에 소원(所願)을 빌어서 만사형통(萬事亨通) 이루시는 한 해(年)가 되옵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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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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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남덕유산 드림
반갑습니다
정월 대보름날 흐린날씨탓에 가장크다는 달님 슈퍼문이라죠
볼수없을겄같네요
사진이 없어 방문을 자주 못드리게 되네요
말경부턴 열심히 찍어와 포스팅 히겠습니다
날씬 흐리지만     언제나 반갑고 정겨운 불친님께서는 좋은날 이였으면 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우연히 지나 가다가 들렷는데 너무나 은혜로운 간구에 기도에 발길을 멈추었읍니다
   앞으로 시간 나는대로 들리겠읍니다 좋은 간구에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오전 내내 눈이 내렸어요
말끔하게 개인 하늘에 보름달이 둥실 떴네요

오늘이 우수이고 보면 이제 봄이 멀지 않았음을 말해 줍니다
짧은 2월도 이제 하순이고 보면 정말 봄의 문턱에
와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죽은 듯한 개나리 줄기에 물이 오르는 둣 ...
금방이라도 싹을 틔울듯 그런 분위기에요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정월 대보름 둥근 보름달 보며
이루고자 하시는일 소원 빌며 한해
온가족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온가족 모두
사랑 행복 건강 하세요~
도발적인 검붉은 빛깔이
강력한 여운으로 남습니다
중년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얘기겠지요.
노년이 무척 길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한다고
안 외롭지는 않겠지요.
홀로 왔다 홀로 가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지 큰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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