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예쁜 딸
늘샘을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샘/초희의 시 (198)

하나님의예쁜딸 2019.02.02 08:13
길가 양짓녘 작은 화단에 어느새 수선화가
손가락 한마디쯤 삐죽이 고개를 내밀었어요
자연의 신비함에 다시금 감탄 하네요

그러고 보니 짧은 2월도 불과 이틀 남짓 남았군요
약동하는 3월 새봄에도 울 칭구님
피어나는 새싹처럼 싱그럽고 푸르게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랄께요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힘찬 3월
맞이할 준비 잘 하시고 건강 하세요

흘러가니 아름답다

좋은 하루도 
나쁜 하루도 흘러가니~~

 구름도 흘러가고
강물도 흘러가고
바람도 흘러 갑니다.

 생각도 흘러가고
마음도 흘러가고
시간도 흘러 갑니다.

좋은 하루도
나쁜 하루도
흘러가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흐르지 않고
멈춰만 있다면
물처럼 삶도 썩고 말텐데
흘러가니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아픈 일도
힘든 일도
슬픈 일도
흘러가니 얼마나 감사한가요!

세월이 흐르는건
아쉽지만,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으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그래요
어차피 지난것은
잊혀지고 지워지고 멀어져 갑니다.

그걸두고
인생이라 하고
세월이라 하고
회자 정리라 하고

 그러나 어쩌지요.
해 질 녘 강가에 서서
노을이 너무고와
낙조인줄 몰랐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아직은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밤낮의 일교차가 많이 나는 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내일은 북미회담과 한국당 당대표를 선출하는
날이라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는 날이라서
관심 많은 날이됐네요.모든 것이하늘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미세먼지로 고통스럽긴
하지만 봄은 오고있네요. 건강 잃지 마시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2월을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시작이 반이라더니
벌써 주 중반 수요일 입니다.
사는 일이 바쁘다 보면
웃을 일이 없다지만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라
웃다 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워지면 일도 잘 풀린다고 합니다.
수요일 아침은 환하게 웃으며 시작해 보세요.
좋은일만 생길거예요....
불친님 ! 안녕하세요
세월의 뒤안길로 접어들 2월의 끝자락
못다 하신 일 마무리 잘 하시고
봄이 다가오는 길목이란
조석으로 기온차가 변화무쌍 하네요
건강에 각별이 유의하시고
웃음 속에 행복의 문을 열어가는
예쁜 하루 되세요
이웃님 ! 오늘도 올려주신 아름다운 글
감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편안한 하루 되십시요.
이른 새벽
목마름으로 깨어날 때
아침 이슬같이
시원하게 갈증을
풀어주는
낙서 시간이 있어
난 참 좋다
아침마다 안부를 전하는
친구 지인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화창한 수요일 아침
봄기운 담뿍 받아
좋은일 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멋진 사진과 글에서
아련한 향이 납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셔요
혜운 다녀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불친님~^^
아쉬운듯한 2월도작별되어 가는군요~
설날과 대보름 졸업식 큼직한 행사로 정신앖는 2월이였읍니다

불친님들 어려운 경제속에서도
슬기롭고 넉넉한 맘으로   웃음넘치는 2월 되셨겠지요~??

만물이 소생한다는 3월 봄님이
반갑고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읍니다
1.2월 부족한 부분은 새싹과 함께 보강 하시면 되겠지요~^

늘 자신의 능력을 믿고 용기와 근성을 가지고
여유와 긍적의 컨드롤을 유지해 나가시길 기원드립니다~**~

항상 불친님과 함께하는 동행의 이웃이십니다
오늘도 평온하시고 즐건 미소 가득한
행복한날 주인공 되시어요~^^

수고 하시고 힘내세요~^^~*
2019 년2월 27일 수요일! 행복이란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 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 입니다. 하루를 좋은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된다고 했습니다.
사는게 바쁘지만 살면서 느낄수 있는 작은행복 놓치지 마시고,기분이 업되는 하룻길이 되시길.뵙니다.
어느새 2월의 끝자락에 도달했어요.
온화한 기온이 말해주듯 봄이 한층
가까이 와 있는듯 합니다.

낮에는 예년보다 온화한 완연한
봄 날씨지만?
아침저녁 아직 바람이 많이 찹니다.

큰 일교차에 항상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하시죠 자주못들려죄송함니다
올리신작품 감하고 공감하며
좋은시간 머물다 감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온기가 그리운 계절, 서로에게 따뜻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예방 하시라고 비타민 풍부한
레몬차를 보내드립니다~^^감기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길게만 느껴지던 겨울을 마무리하는 달 입니다.
"봄"이란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오늘도 좋은 글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어느새 봄날씨가 완연합니다.
나라와 아울러 세계가 요동치는 요즈음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그러나 물이 뒤 돌아가지 않듯이 우리의 앞날도 큰 바다를 향하여 흘러갈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걱성을 뜨는 요즈음 건강 주의하시고 좋은 나날 보내세요
언제나 정겹고 반가운 불친님
영원히 돌아올수없는 2 월이 딸랑 하루가 남았네요
아침부터 내리던비는 소강상태로 칙칙한 하늘만 보입니다
맑고 파란 아름다운날이 곧 오리라믿으며
불친님 께서도
웃음 가득한 좋은날이였으면 합니다
짧은 2월이 하루하고 조금 남아있네요
흐린날이지만 따뜻한 봄의향기를 느끼며
오후 시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오늘의 명언
너는 보물을 발견한 사실에 기쁨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보물을 발견했다고 해서
네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할 때
보물을 네 것으로 만들 수 있다.
– 헨리 나우웬 –

오늘은 날이 제법추워요,
봄의 시셈인지 모르겠네요
고운님 감기조심하세요~~~~
하나님의 예쁜님 하세요 반갑습니다
2월은 다른달보다 짧은달이라서 평소보다 더 열심히
보냈지만 벌써 끝이 되네요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에 살짝 다가와
속삭이며 미소지어 주는군요, ^_^
따사로운 햇살 . . .
포근한 바람 . . ..
향긋한 꽃내음 . . .
생각만 해도 겁죠

"혹독한 추위를 견디어낸 나무만이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다."는 말처럼 울님의 마음에도
봄의 따뜻함처럼 건강하시고,행복하시라고,
새봄의 기를 전부 모아 보내드립니다.

아쉽지만 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3월을 봄 새싹이 돋아나듯
새봄, 새희망, 행복으로 기쁜일 많은 3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2월의 마지막 날....
하루하루가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매일 있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벌써 2월의 마지막입니다.
짧은 2월이라 더 빨리 지나간것 같으네요.
2월 마무리 잘하시고 꽃피는 춘3월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하십니까요
2월 한 달도 어느덧 저물어가기도 합니다.
하루 남은 2월 마지막 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 2월28일 목요일....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해마다 3월이면,시작하는 설렘이 있습니다.
창문을 활짝열어 책장 구석구석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살랑거리는 바람결에서
반가운 봄내음을 마중하는 3월이 되었음합니다.
그리고 조국의 독립과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뜻을 기리며,
더욱 의미있는 3.1절이 되었음합니다.
어느 사이에 2월도
줄달음처 저 멀리 가버리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3월에는 많은
소망 이루지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늘샘/초희의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