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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윙 칼럼 (612)

어프러치, 띄우는 게 쉬울까? 굴리는 게 쉬울까? view 발행 | 빈스윙 칼럼
빈스윙 2012.04.12 07:30
빈스윙님은 어프로치를 잘 하실것 같네요.. 저는 60미터 이내는 무조건   52도를 씁니다.. 다른걸로 연습을 안해봐서   이걸로 거리 조절을 하다보니, 요것만 쓰게되네요..
저도 주로 52도를 사용하는 편인데요. 사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어프러치 잘 못합니다. 편차가 심합니다.
  • WooJeong-ho
  • 2012.04.13 04:14
  • 답글 | 신고
멀리 미국에서도 참 재미있게 잘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고 갑니다.
게시판의 제목도 제 상황과 어찌 이리 같은지... 동병상련이랄까요... ^^
좋은 어프로치란, 불확정성을 가장 낮출 수 있는 샷이라고 어느 책에서 봤습니다.
남은   거리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장애물이 없는 그린 주변에서는 퍼터로...
장애물이 있다면 장애물만 피하고 굴리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띄우는 것보단 굴리는 게 거리를 조금 더 잘 맞추는 거 같아서..)
'좋은 어프러치란 불확정성을 낮출 수 있는 샷이다.' 100% 공감되는 말입니다.
저도 님의 댓글을 통해서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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