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춤을...
고양이,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전체보기 (305)

언니 없는 세상은 붕어 없는 붕어빵 view 발행 | 길동이 이야기
눈부신날엔 2012.02.29 11:21
공격대상과 애정의 대상이 확실하군요..^^
준위계급장 떠억 하니 달고도 아직 서열이 안 정해진 건가요?ㅎㅎㅎ
사랑하는 언니가 없어도 먹고 살아야죠~
그나저나 이제 큰일 난거 아닌지..
사랑하는 대상이 없으니
온 신경을 공격대상에 향하고 있을텐데...^^;;
아유 어째요,,언니가 집에 없다니요..
길동 할매가 마음 붙일 곳이 없어졌다니 안스럽네요.
그런데 훈장을 얼굴 정 가운데에 달고도
할매의 미모는 후덜덜 합니다.
나이와 미모는 상관 없다?
사람도 그러면 좋을텐데요.ㅜㅜ

길동할매가 수라한에 힘으로 밀리나봐요?
아님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도 맞상대한 건 가요?

이마에 상처까지 난 걸 보믄요 ㅠㅠ
누나야 얼릉와요~

길동여사 넘 안됐네요..
그리 든든하게 마음 붙이던 폼이 없어져버렸으니 어떡해..
안쓰럽네요..
근데 왜 수라한테는 계속 그럴까? 정말 알 수가 없네.. 참 안타까운 일이고..
수라한테 왜 그렇게 공격적인 길동할매가 되었는지 얘기 하셨었나요?^^
잊어버렸스..ㅎㅎ
길동할매가 식음을 전폐하지 않고...ㅎㅎ 보다가 빵터졌어요^^;;
빨리 기운을 차렸으면 좋겠따는 생각이 들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할매의 애교에 넋을 놓고 봤네여.^^
벌써 2월의 마지막 밤 입니다~
다가오는 3월 행복하게 맞이하세요^^
수라와 대결(?)은 언제 끝날런지 ㅜㅜ
그나저나 길동할매가 오늘은 참 측은해 보여요~
큰언니가 없어도.. 그래도.. 눈부신님이 잘 챙겨주시니...

결론은 길동아~~ 수라랑 좀 잘지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ㅡ
추천과 구독하고
하늘이 다녀 갑니다ㅡ
고운 밤 되세요^^
아공..
캠퍼스의 낭만을 즐기기위해 부산으로 떠난 언니가 그리운 길동할매..
오늘 자세히 길동할매의 얼굴을 보니.. 아니.. 동안이었어여!! 거기다 은근 이뻐여!!
여튼.. 이쁜애들이 한 성질한다니까여?? ㅎㅎ

따님이 부산으로 떠나셔서 눈부신날엔님도 섭섭하시겠어여...
수라와 전쟁을 자주 치르나 봅니다.
둘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이마에 계급장을 보니 안쓰러워요...
거기다 큰언니까지 부산으로 가버리고~
길동할매 어째요~
그리고 눈부신날엔님은 시원섭섭하신가욤?ㅎㅎ
잘 노네요 좋아하나 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길동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