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춤을...
고양이,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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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나잇값 좀 하셔야죠 view 발행 | 길동이 이야기
눈부신날엔 2012.03.23 13:36
길동할매가 오히려 나이가 있으니 이제 고치기 힘든걸까요?ㅠㅠ
그건그렇고 저 찹쌀똑으로 한대 맞고 싶은데 흉보기는 싫고...
흠... 걍 한대 때려주렴 ㅎㅎ
나이가 있어서 더 고집을 부리는 걸까요?
몸만 회춘할 게 아니라 마음도 좀 젊어졌으면 좋겠구만..
할매, 쪼매 부끄럽소.
도맷금으로 노인네들 욕 먹이는거요?
그런데 할매 화난 모습은 아직 영계같소만,,부럽소!!
길동할매가 어린 총각들하고 살더니 회춘을 하나봐요.
아주 기가 팔팔하고 더 젊어지는 거 같아요.
사람이나 고양이나 나이들면 주책없어지나봐요~ㅎㅎㅎ

사람이나 동물이나 감정이 있으니
한 번 맺힌 마음을 풀기 어렵고
나이들수록 어린애가 되어간다니
길동할매의 고집을 꺾기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ㅠㅠ

하지만 모르죠 ㅎㅎ
어느 날 봄햇살처럼 풀려버릴지~
도대체 수라한테 뭐 그리 큰 응어리가 맺혔는지 그걸 모르겠당께요.
수라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말이라도 해 주제는...
언래 나이들면 사람이나 냥이나 다그래요~
먹는거 앞에서도 글코~~~ㅎㅎ
ㅎㅎㅎ사람이나 고양이나 원래 그런거에요?
음식끝에 맘 상하고?ㅎㅎ
할매같지 않아요. 햇살을 받으며 잠자는 모습이 부럽네요
동생 4녀석을 안방에 가두고 혼자 저렇게 나르장거리며 낮잠을 주무시고 계십니다.
ㅎㅎ 재밌게 보구가요~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예전에 이런 이런 비슷한 상황으로 동물농장에
나왔던것 같은데..역시나 지금 필요한건
윤 소장님이네요...
이소장 아니에요? 이웅종 소장^^
윤소장이든 이소장이든 울집에 소장님 좀 보내줘요~ㅎㅎㅎ
제 가장큰 단점중에 하나가
이름과 성을 함께 외우지 못한다는 겁니다,,--;;ㅋㅋ
그때문에 가끔 놀림을 받기도 해요..ㅡ.ㅜ
이름을 알지만 성을 모르는 경우 성은 알지망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어쩐지 혼자 중얼거리며
발음하는데 이상하더라구요 윤웅종..ㅋㅋㅋ
여..여인네님, 그건 저같은 나이의 공통점인데 혹시 연세가???ㅋㅋㅋ
민트맘님~연세까지이~ㅎㅎ
아직 30대 초반이옵니다ㅎ
길동할매님 옆에서 알짱 거리다가
정말 제대로 한대 맞을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 좀 너그러워 져야 하는데 말이예요...
더 어려진 길동할매님...ㅡㅡ"
길동할매님~ 쿄쿄. 성질은 여전하시네요☆
웃겨~ 웃겨요 캣타워도 사망했는데 편안히 주무시는 모습☆
그래도..귀여우니까 봐드릴꼐요~ 쿄쿄.
할매의 표정 통달한것같아여.ㅎ^^
나른한 오후햇살을 즐기는 길동할매가 참 이쁜데..
이궁.. 여전히 수라를 못잡아묵어서 안달이네여.. 그래도 할매라는 표현이
안어울릴만큼 동안인 길동할매~ 까칠한 표정을 보니 뇨묘가 맞네여~ ㅎㅎ
캣타워 해먹은 기사 보고 많이 웃었댔어요, 그것이 결국 그리 나앉았군요 ^^

홈쇼핑에 파는 그거 있잖아요, 그거... 주물럭 주물럭 해서 시멘트보다 단단히 접착한다는
그걸 써보시면 어떨까요 ?   ㅋㅋㅋ 장농 등산, 하강 장면이 아직도 우스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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