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춤을...
고양이,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내사랑 길냥이 (114)

밥퍼 아줌마에게 아깽이들 자랑하러 나온 친절한 삼순씨 view 발행 | 내사랑 길냥이
눈부신날엔 2012.05.07 12:27
착한 치노~
마마걸이었다 멋진 동생들의 누나 언니들이 되었네요☆
쿄쿄.
이뻐라~
치노동생들은 멋진 누나언니랑 엄마..아빠는 뭐..
있으니까 건강하게 자라겠죠? 쿄쿄.(그래야만해!)
아이들이 너무나 귀여워요 어쩜 저리 이쁜아이들을 ^^;;
저도 지금 키우는 쪼꼬만 없으면 한마리 업어왔을지도 몰라요 ㅎㅎ원래 저렇게 엄마들은
안먹고 기다리나봐요. 얼마나 배고플꼬..
삼순이가 너구리도 한 마리 낳아놓은 듯요~
저누무 레이저들~~~~
밥 퍼 아줌마 가족이 불어나서 어떡해요, 양이 문제가 아니라 하루라도 걸르면
새깽이들 굶을까 노심초사하시게 될 것 같아서..

아깽이 자랑이라는 긍정에 넘치는 태그를 붙여 놓으셔서
훌훌 털고 웃습니다 ^ㅡ^
너무 흐뭇한 사진들이예요.
아가들 먹는걸보며 배고픈 것도 참는 엄마,
그렇지요 엄마는...
아버지랑 아가들이랑 먹는 것도 넘 보기좋아서 웃음이 절로 번집니다.^^
치노할때마다 음찔음찔 ㅋㅋ
남같지않은 치노에게 정이 더 가네요 ㅋ
아이구 이뻐.
귀중한 모습 사진찍어 보여주어 고맙습니다. ^^
아아ㅡ넘 아름다운,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이네요. 이쁜 가족이 아프지말고 사고읍이 행복하게 잘 살앗으면...좋갰내요.
아공 넘 귀여워여 ... 퇴근길이라 길게 글 못남기고 귀여운 냥이들 사진 잘보고 갑니다 히 ... ^^*
어머나~
엄훠나~
아깽이들~
방가방가방가워요^*
아이고 웬일이래요!! 너므너므 이뿌고 사랑스럽고 기특하고 대견하고!!!
모에도 언젠간 저희 집 급식소로 아가냥들 델구 왔으면 좋겠어욤ㅜㅜ
아유~완전 감동 그 자체입니다.
눈부신날엔님이 돌봐주어야 할 아이들이
더 늘었네요..그저 튼튼하게 아무탈없이
자라주기만 바랍니다...
어머어머어머!!!!
완전 대가족이네여~~!!! 완전 이뻐여~ 완전 사랑스러워여~~!!!
친절한 삼순씨~ 아깽이들 관리 잘해야한다~~~ ^^
모두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 있기?없기?  

행복해 지네요 ~
미영씨 오랜만에 방문 하셨네요^^
자주 놀러 오셔요.
레몬누나는 여전하죠?
안녕하세요 고등학생방송부원인데
길고양이에관한 자료를 찾고있는데 혹시 길고양이에대해서 좀알려주시면안될까요?
sungyo627@naver.com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길고양이에 대해 무얼 알고 싶은지 질문하면 성심껏 알려드릴게요.
아님 나보다 길고양이에 대해 더 잘 알고있는 블로거들도 많으니 더 찾아보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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