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춤을...
고양이,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오남매 이야기 (61)

노숙냥과 노숙견 view 발행 | 오남매 이야기
눈부신날엔 2012.05.30 14:39
ㅋㅋㅋㅋㅋㅋㅋㅋ
노숙냥에서 빵터졌어여 ㅋㅋㅋ 계속 저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박스가 전사했네요 고박스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그리고 노숙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웃다가 기절해요 ㅋㅋㅋㅋㅋ
희망이 노숙냥 ㅋㅋㅋ ..
눈부신날엔님 몸조리 잘하세여 넹...
뭔가 진행 되고 있는 침묵이구나 했어요.
백구가 빨리 잡혀 주는 게 지한테 좋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는데
영리해 보이는구만...

희망이가 뚱뚱하긴 하네요 --;;
이 와중에 수라 어깨 보고 빵 터졌다요 ㅋㅋ
얼른 눈부신날엔님 손에 백구가 구조되면 참 좋겠구만..쉽지가 않죠?
님이 너무 애쓰십니다..건강까지 해치시면서..빨리 낫으시길..

ㅋㅋㅋ..고양이 두마리님 글 읽고 다시 사진보고 저도 키득키득...
노숙냥 박스 분해에서 미친듯이 웃었네요..ㅋㅋ
아놔 기쁨주고 사랑받는 희망이 박스좀 넉넉하게
준비해두셔야 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구조된 흰둥이
눈부신날엔님 덕분에 행복해질꺼에요~
눈부신날엔님 화이팅!!
♧지혜로운님 반갑습니다♧

겨울이 오면 봄이오듯 오월도 여름의 뒤안길로 멀어저 가군요
오후늦게 뒤산에 올라   향기움으로 살맛나게 해주던 아카시아 꽃은

낙엽되여 딩굴고 따겁게 다가오는 햇살만이 여름을 알리는 걸까
계절의 길목이 혼란 스러움을 주는거 있죠   마음은 정체된체 그자리에

머무는데 유행따라 계절따라 가자니 걸음은 잘 걷지만 어께에 짊어진
짐이 무거워서 일까,마음에 조급함이 숨가뿌게 하는 갖군요 저마다 삶의

목표가 있지만 욕구에서 오는 불만 콤풀렉스 慾心이 낳은 결과 물이라
할수 있지만 우짠지 이론에 쫏아 갈뿐..아름다운 바보로 살아가는 자신

낙서를 내려 놓게 하내요   오늘도 좋은 작품에 순수 한것만 골라
한수푼 담아 갑니다..ㅎㅎ 공손히 ㄳ 드립니다 -산사모-    
노숙냥...정말 잘 잔다~~ㅋㅋㅋ
눈부신님이 집에 있을 때는 수라를 좀 돌아댕기게 해주시죠~
가엾은 수라....
할배도 뭐....나름 사연이 있고 속상하겠지만...^^
희망이는 그저 잠만 자고 있어도 괜시리 그냥 귀염 돋아요~~~ㅋㅋㅋ

어쩐지 블로그에 소식이 뜸하시다 했더만
노숙견 백구 때문에 고생하고 계셨군요...ㅠㅠ
구조 아직도 안된건가 봐요..
수라의 고민에도 코~ 하고 자는 희망이 너무 웃겨요☆
깨알 같은 자막~ 쿄쿄. 노숙냥☆ 노숙양☆
노숙견 떄문에 아직 본 작업(?) 뒤로 미루어졌나보네요☆
요 녀석~! 어서 좋은 엄마 아빠 찾아가자~~
희망이가 잔다고 엄마가 마구마구 장난을 치시네~~~
희망아!! 얼렁 일나~~!! 그리고 너의 당당함을 엄마에게 과시하는거야!!

노숙견... ㅠㅠ
도대체가 왜 버리는건지 이해가 안되여 정말...
구조되서 좋은가정으로 입양이 되길...
고양이 TNR하시느라 바쁘실거라 생각했는데
멍멍이 찾으러 다니시는군요.
에구~ 백구야 좋은 분이시니까 도망다니지 말고 얼렁 나타나라! 좋은 소식 기대하고 있을게요!!
집 안의 후덕한 노숙괭이 모습에 웃고 갑니다.ㅋㅋㅋ
좋은일하시네요!
하루빨리 구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저는 몇시간째 삐용 삐용(미유~)소리에 나가 아무리 찾아보아도 못찾고헤메다 ㅜㅜ포기하구돌아오는길입니다...좋은글보구가요~
귀여운 백구네요.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복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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